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3
호텔 침대에서 쿵쿵 뛰겠다는 작은 놈을 억지로 끌고 밖으로 나갔다. 큰 놈은 카레가 싫다, 작은 놈은 라멘이 싫다하여 싸웠지만 밥을 먹고 싶은 마음에 다누키코지에 있는 리틀 스푼이라는 카레집에 갔다. 홋카이도는 스프 카레가 유명하고, 유명한 식당도 찾아…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2
삿포로의 첫 느낌 : 아 배고파! 아사히카와 공항에서 삿포로로 이동 아사히카와 공항은 예상대로 작고 국제선은 국내선과 같이 있었다. 버스 승강장은 두 개이고 1번은 아사히카와시로 2번은 비에이를 거쳐서 후라노로 간다. 한국보다는 북쪽이라 서늘한 기온을 예상했지만 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