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나간 캠핑 : 와인 안마시고 와이너리 투어를 여름 캠핑으로 다녀 온 이야기 2
와이너리 투어! 어디까지 해 봤니? 나처럼 와인을 마시지 않고… 멋진 건물과 언덕에서 내려 보는 경치가 좋은 통창을 가진 와이너리 Play Estate Winery Keremeos에서 아주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하고 처음 방문한 와이너리는 펜틱턴(Pentiction)에…
가찻길과 나란히 놓인 끝이 없는 길 : 화이트 락에서
기찻길이 곧게 뻗어 있어서 그 옆에 놓인 산책로도 나란히 곧게 뻗어 있다. 기찻길이 끝이 안 보이니 그 옆에 만든 산책로도 끝이 안 보이게 곧게 뻗어 있다. 이곳은 캐나다! 기찻길은 미국을 향하는데 산책로는 어디서…
화이트 락 (White Rock) : 캐나다에서 가장 긴 Pier(피어)를 가진 공원!
흰돌이 있어서 동네이름도 관광지 이름도 화이트 락(white Rock)인 관광명소! 이른 아침에 광역 밴쿠버의 명소 중 하나인 화이트 락으로 산책을 나갔습니다. 갤러리도 상점가도 모두 오픈 전이지만, 아침에 운동하고 산책하는 사람들이 활기차 보이는 곳이었습니다. 주차비도…
오카나간 캠핑 : 와인 안마시고 와이너리 투어를 여름 캠핑으로 다녀 온 이야기 1
부부 둘만이 떠난 오카나간 캠핑, 첫 날은 별이 쏟아지는 매닝 파크의 야생 캠핑장에서! 2023년 여름휴가기간에 아내와 둘이서 오카나간(Okanagan) 으로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밴쿠버에서 캠핑을 자주는 아니여도 여러 번 다녀왔는데, 그 때는 아이들과 같이 가곤…
밴쿠버에서 캠핑하기: BC Parks와 Parks Canada 사이트를 알려드릴게요!
광활한 대자연을 품은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 그중에서도 도시와 자연이 절묘하게 조화된 광역 밴쿠버 일대에서 캠핑은 단순한 야외 활동을 넘어선 특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도심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잠시 멈춰 서고, 푸른 숲과 맑은 호수를 만끽하며 진정한 휴식을…
바다에 드리워진 노을 in 록키 포인트 파크(Rocky Point Park)
밴쿠버의 여름, 늦은 밤에도 해의 여정은 노을로 계속된다. 산들 뒤로 해가 넘어갔어도 그 빛은 하늘과 구름을 비추고 있다. 그 오랜지색 노을 빛이 또다시 바다에 드리워져 우리는 마치 거울을 보듯 하늘과 바다가 모두 오랜지색으로…
더운 여름 밤 탈출! 공원과 록키 포인트 아이스크림!
2, 3일 동안 밴쿠버는 정말 뜨겁네요. 오늘 낮기온은 34도까지! 햇빛이 강해서 정말 뜨거웠습니다. 9시가 다 된 시간 동네 주민들은 다 공원에 모인 것 같습니다. 해가 넘어가서 서늘한 바람을 느끼며, 아이스크림 맛집 록키 포인트…
여름은 블랙베리가 익어가는 계절!
8월이 넘어가면서 풀숲에 어떤 사람이 서성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인가를 따고 있죠. 네 블랙베리입니다! 밴쿠버 지역의 공원에, 산책 길에, 골프장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지요. 길가나 남의 집 담벼락에도 있고요. 한국에서는 시골에…
여름에 냉면도 좋지만 냉라면은 어때요?
날이 더워서 입맛도 없고, 뭔가 요리해서 먹는 것도 그렇고 할 때, 생각나는 메뉴가 냉라면입니다. 그냥 신라면 있고, 콩나물도 있길래 라면 끓이듯이 냉라면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콩나물 씻어 끓는 물에 넣고 조금 후에 면과 건더기…
밴쿠버 축제 : 2025 캐리비안 데이 페스티벌, 놓칠 수 없는 여름 축제!
2025 캐리비안 데이 페스티벌(Caribbean Days Festival) 탐방기 시작합니다! 2025 캐리비안 데이 페스티벌(Caribbean Days Festival)에 다녀왔습니다. 매년 열리는 행사인데도 저는 올해 처음 가봤네요. 축제는 다른 나라들의 커뮤니티 축제와 다르지는 않았어요. 그러나 가장 큰 차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