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시즌에 마시는 전통 음료 Eggnog
북미나 유럽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전통적으로 마시는 음료가 바로 Eggnog 입니다. 가정에서 보통 만들어 먹는 것 같은데, 이 시즌이 되면 슈퍼에서도 Eggnog을 사다 맛볼 수 있습니다. 저도 슈퍼스토어에서 보이길래 하나 사 왔습니다. 우유,…
앤모어 그로서리(Anmore Grocery)에서 느끼는 한국 시골 유원지의 시골 가게!
Buntzen Lake 가는 공원 입구에 아주 오래된 그로서리가 있다. 그로서리(Grocery)를 우리 말로 하면 동네 슈퍼쯤으로 생각하면 된다. 처음 번첸 레이크에 왔을 때부터 있었으니 굉장히 오래된 집이다. 공원에 드나들며 항상 보는 집이라 반가운 구석도…
캐나다 공동 우편함을 보며 든 생각
집마다 배달되는 우편물이 이제는 거의 사라졌다. 집마다 달려있던 우편함은 이제 사용하고 있지 않고 마을마다 공동으로 설치된 우편함으로 우편물이 배달된다. 캐나다 포스트는 비용 절감을 위하여 이렇게 공동 우편함을 설치하고 우편물을 배달하고 있다. 중요한 이슈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는 시기에 방문할 만한 오프라인 매장 3곳 추천
크리스마스 선물은 어떻게 준비를 하고 계시는지요? 11월 중순이 되면 밴쿠버 지역은 크리스마스 캐럴이 흘러나오기 시작하고 쇼핑몰이나 슈퍼마켓은 벌써 크리스마스 상품으로 채워지기 시작됩니다. 그리고 북미 최대의 쇼핑 시즌이 블랙 프라이데이가 있어서 미리 선물은 준비해…
코퀴틀람 맛집 : 해시 브라운이 맛있는 집 Jimmy’s Place Restaurant
코퀴틀람의 브런치 맛집인 Jimmy’s Place Restaurant의 메뉴입니다. 칠판에 분필로 적어 놓은 메뉴가 멋져 보이는데 이런 식당들은 밴쿠버에서는 흔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글씨체만 봐도 음식이 맛있어 보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가게도 오랫동안 맛집으로…
앤모어(Anmore)의 예쁜 소방서를 발견하고 든 생각!
Buntzen Lake 가는 길에 예쁜 건물을 발견했는데, 간판을 자세히 살펴보니 소방서라고 한다. 이렇게 작고 예쁜 소방서를 처음 본 것 같다. 조금 큰 가정집에 굉장히 큰 굴뚝이 달려 있고, 캐나다 국민이야 국기를 걸어 놓는…
Buntzen Lake, 홍수가 난 멋진 호수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벤쿠버 근교의 명품 호수 번첸 레이크(Buntzen Lake) 내가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인 번첸 레이크(Buntzen Lake)에 갔습니다. 여름 내내는 무료지만 주차장을 예약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한동안 가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방문한 것입니다. 주차장을 예약해야 하나하고 홈페이지를…
케이크가 맛있는 집을 AI에 물었을 때 나온 베이커리, Pourquoi Pas Patisserie
생일에 맛있고 예쁜 케이크를 주기 위해서 코퀴틀람 근처에 맛있는 케이크 집을 AI Gemini에 물었더니 3군대 베이커리를 찾아 주었습니다. 밴쿠버에서도 생일 케이크는 보통 한국 베이커리 또는 T&T 슈퍼마켓에서 샀었는데, 이번에는 예쁜 케이크를 사고 싶어서…
캐나다 휴대폰, 알뜰하게 쓰는 법: 프리덤(Freedom)과 메이저 자회사 파이도(Fido), 버진(Virgin), 쿠도(Koodo)
지난번 글에서 캐나다 3대 메이저 통신사인 로저스, 벨, 텔러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번에는 비싼 통신비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 바로 프리덤 모바일(Freedom Mobile)과 메이저 통신사의 든든한 지원을 받는 자회사들인 파이도(Fido), 버진 플러스(Virgin…
캐나다 통신사 빅 3 가이드: 로저스(Rogers), 벨(Bell), 텔러스(Telus) 중 나에게 딱 맞는 휴대폰는?
캐나다 생활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숙제 중 하나가 바로 ‘휴대폰 개통’입니다. 한국의 SKT, KT, LGU+처럼, 캐나다에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통신사 3대장이 있는데요. 바로 로저스(Rogers), 벨(Bell), 텔러스(Telus)입니다. 이들을 합쳐 ‘로벨러스(Robellus)’라고 부르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