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아웃사이더 아트 페스티벌 (Vancouver Outsider Arts Festival)에 다녀 왔어요!
추수감사절 연휴 시작인 토요일에 밴쿠버 아웃사이더 아트 페스티벌(Vancouver Outsider Arts Festival)에 다녀왔어요. 라운드하우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개최되었고, 예일타운 근처라 예일타운과 밴쿠버 중앙도서관, 다운타운까지 신나는 도보로 즐기고 왔습니다. 아웃사이더라는 말의 매력에 끌려 방문을 계획했는데, 마침…
버나비 디어 레이크 공원(Deer Lake Park)의 가을
가을 초입의 디어 레이크 공원 풍경! 평일 오전의 디어 레이크 공원은 한가하고 조용했습니다. 자연이 주는 기분을 그대로 만끽할 수 있지요! 하늘에는 캐나다 구스들이 비행 연습을 하고, 호수는 조용히 이 자연을 품고 있었습니다. 산책로를…
밴쿠버 쇼핑 용어 정복! BOGO, Door Crasher 뜻 알고 스마트하게 지르자!
캐나다 밴쿠버에 와서 쇼핑을 하거나 세일 광고를 볼 때, ‘이게 무슨 뜻이지?’ 하고 헷갈렸던 경험 없으신가요? 특히 북미의 블랙 프라이데이나 박싱 데이(Boxing Day) 세일 기간에는 알쏭달쏭한 용어들이 난무합니다. 오늘 이 글만 읽으면, BOGO부터…
AI를 활용한 동화책 만들기 도전 (Gemini)
블로그에서 AI 활용 블로그 글을 작성하면서 AI의 활용이 많아지면서 구글에서 제공하는 AI인 Gemini와 많이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보통 장소나 명소 소개 글을 작성해 주는 것을 비롯한 여러 가지 정보를 찾아 주는 것을 많이 시켰습니다.…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데이 케어(Day Care) 만들기 작품!
나무에 걸어 놓은 깡통이 신기해서 아이에게 물어봤다! 이것이 아이가 데이 케어에서 배워 만들어 온 것인데, 아빠가 나무에 달아 주었다고 한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만들기 작품이다. 원래 깡통 속에는 새가 먹을 수 있는 모이가 담아져…
Edmonton,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태양, 일출을 보다!
에드먼튼의 넓은 땅 위, 지평선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보다! 에드먼튼이란 도시는 신기하다. 땅 위에 높은 것이 거의 없다! 높은 산도, 건물도 심지어 키가 큰 나무도 별로 보이지 않는다. 내가 살았던 서울은 말고라도 지금…
포트 랭리(Fort Langley)의 추천 카페, Blacksmith Bakery (블랙스미스 베이커리)
포트 랭리에 가면 항상 들르는 곳, 아니 들르고 싶은 카페가 있는데 바로 블랙스미스 베이커리(Blacksmith Bakery)입니다. 항상 사람들이 많고 웨이팅이 있어서 들어가지 못할 때가 많거든요. 그렇지만 랭리에 가게를 하나 더 내어서 랭리점에도 가끔 가고…
캐나다 구스의 다운 패딩 재킷에는 실제 조류 캐나다 구스의 깃털을 사용할까?
정답은 캐나다 구스의 다운 재킷 속에는 캐나다 구스의 깃털이 대량으로 쓰이는 것은 아닙니다! 캐나다 구스를 검색하려고 AI Gemini에 물었더니 의류 메이커를 검색해 주네요! 그래서 특별히 필요하지 않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이런 기회에 두 가지…
캐나다 구스(Canadian Goose)의 서툰 비행 연습
오늘 디어 레이크 공원의 하늘에서 캐나다 구스의 비행 연습을 봤다. 20~30마리의 캐나다 구스들이 하늘을 오가면서 대형을 맞춰 비행 연습을 하고 있다, 봄에 새끼들이 부화해서 여름 내내 자라고 성장해서 이제 가을이면 먼 길을 떠나기…
지금 밴쿠버는 일식 벤토(Bento) 메뉴가 진화 중!
써리에 비교적 최근에 생긴 일식당인 오사카 키친에 초대를 받아 식사 대접을 받았습니다. 메뉴중에 디너 벤토 메뉴가 스페셜하게 있어서 그 중에 사시미 벤토와 테리야키 벤토(치킨)을 주문했습니다. 각 벤토의 구성이 미소국과 튀김을 제외하고는 을 제외하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