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U Dining Commons, 밴쿠버에서 뷔페 학생식당 이용하기
한국에서도 대학교 식당을 이용해 본 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만 버나비에 위치한 SFU(Simon Fraser University) 대학의 학생 식당인 Dining Commons의 가성비가 좋은 뷔페식당이라 종종 이용한답니다. 초이스퀘어뿐 아니라 한국이나 중국 어른들도 가끔은 이용하는 듯합니다.…
단풍 출사 명소, 광역 밴쿠버 단풍 여행 BEST 7
가을의 광역 밴쿠버는 사진가들에게 거대한 천연 스튜디오와 같습니다. 도시 전체를 물들이는 붉고 노란 단풍은 그 자체로 완벽한 피사체가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밴쿠버 도심에서부터 자연의 웅장함이 살아있는 산과 계곡, 그리고 한적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 캐나다를 넘어선 혁신의 중심지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명문 대학교,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imon Fraser University)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SFU는 ‘캐나다에서 가장 혁신적인 종합대학교’라는 명성에 걸맞게 독특하고 뛰어난 교육 시스템을 자랑합니다. 버나비 캠퍼스: 산 정상에 위치한 미래 도시…
밴쿠버 전경이 가장 잘 보이는 공원, 버나비 마운틴 파크 (Burnaby Mountain Park)
대표 야경의 명소 버나비 마운틴 파크, 야경만 볼 것이 아닙니다. 낮에 올라가 보세요! 버나비 마운틴 파크(Burnaby Mountain Park) 은 굉장히 야경이 좋은 공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꼭 야경이 아니더라도 너무 좋은 전망을 가지고…
전망좋은 공원 철망에 잠겨 있는 녹슨 사랑의 자물쇠!
남산에 가면 많은 자물쇠들이 사랑을 간직한 채 철망 가득히 잠겨져 있다. 한국이나 중국의 명소에 가면 흔하게 볼 수 있는 광경이다. 멀리 떨어진 버나비의 한 공원 구석에 이렇게 ‘LOVE’ 라고 새겨진 자물쇠가 녹슨 채…
곰 대처법 설명이 들어 있는 사인을 발견했다!
광역 밴쿠버는 많은 동네에서 곰과 인간이 공존한다. 특히 트라이시티나 버나비 지역은 산이 있어 곰이 더 자주 출몰한다 곰이 출몰한다는 사인이 공원에 붙어 있고 또 그 공원에 사는 곰을 자세히 설명한 것도 있다. 이렇게 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