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마켓에서 브런치를 먹다, Hopcott Farms Bistro!
우리가 자주 가는 가든 센터인 암스테르담 가든 센터로 가는 핏메도우즈의 Old Dewdney Trunk Rd.에 Hopcott Farms Market이 있습니다. 신선한 고기, 채소, 과일 등을 파는 비교적 유명한 팜 마켓인데, 그 안에 비스트로가 있다는 것을…
써리 컴바인 카페(Combine Cafe)의 이색 아침 메뉴 Jacket Potato
모처럼 써리에 있는 컴바인 카페(Combine Cafe)에서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저는 아침을 먹은 후여서 간단하게 커피와 크루와상 정도로 끝내려고 했는데 이상한 메뉴가 있어서 주문을 해 보았습니다. 특이한 메뉴가 있다면 한 번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요.…
가성비의 끝판왕, IKEA Deluxe Breakfast :열 번째 추천메뉴
이번 포스팅은 IKEA의 주말 한정 아침 메뉴인 Deluxe Breakfast입니다. $5.99에 팬케이크 3장, 베이컨 3장, 소시지 2개, 에그 스크램블와 감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Traditional Breakfast에 비해 가격이 올랐지만 이렇게 풍부한 브런치를 이 가격에 먹을 수…
옛 감성이 풍성한 리치몬드 브런치 맛집 더 스토리 카페(The Story Cafe)
리치몬드 브런치 맛집 대표 더 스토리 카페(The Story Cafe – Eatery & Bar) 이번에는 리치몬드에서 굉장히 유명한 브런치 명소 더 스토리 카페(The Story Cafe – Eatery & Bar)에서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한 이야기를…
써리(Surrey)의 추천 카페, Combine(컴바인) Cafe & Bar
만약 써리에서 이른 시간에 아침을 먹거나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자주 이용하는 써리에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킹 조지 역의 맞은 편에 있는 컴바인(Combine) 이라는 카페이자 브런치 식당인데, 건물 로비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내부…
코퀴틀람 맛집 : 우디스 펍(Woody’s Pub), 우리나라의 일제강점기 때 생긴 식당이랍니다.
역사와 전통, 그리고 진정한 동네 맛집. 캐나다의 백년식당 우디스 펍(Woody’s Pub)! 여기 생긴 지 100년이 다 되어 가는 식당이 있습니다. 정확히는 펍 레스토랑이지요! 1932년 설립이라니, 역사가 짧은 이 나라에서 이런 곳이 내 근처에…
지글지글, 뜨거운 한 그릇의 행복! 브런치 메뉴 ‘스킬렛(Skillet)’! : 다섯 번째 추천 메뉴
Cora라는 브런치 전문 식당에서 10 Star Skillet이라는 메뉴로 여행의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Cora는 체인점이라 여러 곳에서 만날 수 있고 신선한 과일이 제공되는 브런치 식당입니다. (저녁 장사는 하지 않는 곳이죠!) 브런치 식당 Cora 홈페이지…
Steak And Egg : 아침식사로 스테이크를 먹는다! 이게 가능? 네 가능!
포트 코퀴틀람에 있는 유명한 펍인 Arms Pub의 Breakfast Special 메뉴에는 스테이크 앤 에그(Steak And Egg)가 있습니다. 아침 스페셜 메뉴는 매주 토, 일 오전 11시부터 2시까지 주문이 가능한 메뉴인데, 아침부터 스테이크가 부담이 될까요? 아뇨!…
브런치 집 인기 메뉴 에그베네딕트
한국보다 더 쉽게, 더 자주 가게되는 곳이 브런치 집이에요. 누구나 아는 프렌차이즈, 아침과 점심만 파는 전문점, 동네마다 숨어있는 오래된 맛집들… 주말에 브런치를 먹으며 만남을 자주 갖게 되는데, 여러명이 가면 꼭 1명이상은 주문하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