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국 구글맵에서 온타리오호가 ‘아메리카호’로 바뀐 이유 3가지
미국 구글맵을 켜면 북미 5대호 중 하나인 ‘온타리오호(Lake Ontario)’가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400년 넘게 쓰이던 이름이 디지털 지도에서 갑자기 바뀐 이유와 핵심 포인트를 빠르게 정리해 드립니다. 핵심 요약 3가지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에 전해진 온기, GLCS의 무료 비건(Vegan) 급식 봉사
밴쿠버 다운타운 이스트사이드(DTES) 지역은 주거 불안정과 사회적 소외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오펜하이머 파크(Oppenheimer Park)에서는 매주 일요일마다 따뜻하고 고소한 냄새가 퍼져나갑니다. Oppenheimer Park 위치 바로 캐나다 비영리 단체 Gracious Light Compassion…
새 학기 준비, Back to School의 의미와 똑똑한 쇼핑 꿀팁
여름이 막바지에 다다르면 유통가와 마트에는 ‘Back to School’ 간판이 걸리기 시작합니다.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한 해 중 가장 바쁜 시즌 중 하나인데요. Back to School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언제 어떻게 준비해야 예산을…
광역 밴쿠버 대기질 경보, 주황빛 하늘과 산불 연기, 건강하게 대처하는 방법
최근 광역 밴쿠버 상공을 보면 마치 다른 행성에 온 것처럼 붉거나 핏빛 주황색으로 바뀐 하늘을 쉽게 관측할 수 있습니다. BC주 내륙(보스턴 바, 클린턴 등) 및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연기가 기류를 타고…
밴쿠버 여름 일상, 7월 19일은 내셔널 아이스크림 데이 (National Ice Cream Day))
화창한 메트로 밴쿠버의 7월입니다. 요즘처럼 기분 좋은 여름날에 딱 어울리는 달콤한 기념일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매년 7월 세 번째 일요일인 내셔널 아이스크림 데이(National Ice Cream Day)입니다. 올해 2026년은 7월 19일 일요일이 그…
워킹맘이 만든 100% 비건 가죽 가방 브랜드 퍼피 앤 페오니(Poppy & Peonies)
매일 들고 다니는 데일리백, 다들 어떤 기준으로 고르시나요? 디자인이 마음에 들면 수납이 아쉽고, 수납이 잘 되는 가방은 너무 투박하거나 무거워서 가방 유목민으로 지내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세련된 디자인에 수납 천재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아이스크림 vs 젤라또, 차이점을 알면 맛이 두 배! (feat. 론즈데일 키 마켓 젤라또 가게)
무더운 여름날,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구원투수는 단연 시원하고 달콤한 디저트입니다. 냉동실에서 갓 꺼낸 꽁꽁 얼어붙은 아이스크림과, 이탈리아 여행에서 맛보던 부드럽고 쫀득한 젤라또! 차갑고 달콤하다는 점은 똑같은데, 도대체 왜 이 둘은 먹을 때마다…
캐나다 휴대폰, 인터넷 개통비 전면 금지 (6월 12일 시행)
캐나다에서 휴대폰을 새로 개통하거나 인터넷 서비스를 바꿀 때마다 청구되던 수십 달러의 초기 비용이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캐나다 방송통신위원회(CRTC)가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고 통신사 간의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강력한 소비자 보호 조치를 도입했습니다. 오는 2026년…
해외 체류 필수 팁, 한국 폰 없이 여권으로 끝내는 재외국민 간편인증서 발급
해외에 거주하면서 한국 웹사이트를 이용하려다 본인 명의의 한국 휴대전화가 없어 인증 단계에서 막혔던 경험은 재외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고충입니다. 정부24에서 서류 한 장을 떼려고 해도, 금융 업무를 보려고 해도 언제나 ‘한국 휴대폰…
BC 하우징 #4: 실전 신청! 10분 등록법부터 렌트비 현금 지원(RAP/SAFER) 꿀팁까지
드디어 BC Housing 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앞선 글들을 통해 개념과 자격을 확인했다면, 이제는 ‘실행’할 차례입니다. 신청 과정이 복잡할까 봐 걱정하셨나요?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오늘은 10분 만에 끝내는 온라인 등록법과 함께, 입주를 기다리는 동안 받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