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 투어: 써리 스파이스 트레일(Surrey Spice Trail) 추천 SPOT 및 관람 팁
캐나다에서 가장 문화적 다양성이 높은 도시 중 하나인 써리(Surrey)에서 특별한 미식 세계 일주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Discover Surrey 관광청에서 기획한 셀프 가이드 푸드 투어 프로그램, ‘써리 스파이스 트레일(Surrey Spice Trail)’인데요.…
2026년 캐나다 데이 100% 즐기기! 3탄: 써리, 랭리 & 노스 밴쿠버 역대급 축제
이번에는 서부 캐나다 최대 규모의 지상 최대 축제가 열리는 써리, 올해 엄청난 변화와 함께 화려한 피날레를 예고한 랭리, 그리고 드디어 역사적인 퍼레이드의 복귀를 선언한 노스 밴쿠버까지! 짜릿한 축제의 열기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써리 컴바인 카페(Combine Cafe)의 이색 아침 메뉴 Jacket Potato
모처럼 써리에 있는 컴바인 카페(Combine Cafe)에서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저는 아침을 먹은 후여서 간단하게 커피와 크루와상 정도로 끝내려고 했는데 이상한 메뉴가 있어서 주문을 해 보았습니다. 특이한 메뉴가 있다면 한 번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요.…
지구의 날, 써리의 Party for the Planet 행사 참관
4월 25일 써리 시청 앞의 광장에서 펼쳐지는 지구의 날 행사인 Party for the Planet에 다녀왔습니다. 환경보호는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닌 축제 형식으로 즐겁게 공존할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행사입니다. 지구를 위한 약속: 4월…
써리에서 찾은 딤섬 올유캔잇! Neptune Corner!
새로 생긴 딤섬 올유캔잇 Neptune Corner 써리의 길포드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Neptune Corner는 딤섬 올유캔잇(All-you-can-eat)을 시도한 곳으로 요즘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딤섬을 먹을 때마다 다양한 종류를 양껏 먹어봤으면 좋겠는데 하고 생각했었는데 딤섬을 제한없이…
지구를 위한 약속: 4월 22일 ‘지구의 날’과 써리 ‘Party for the Planet’ 행사
매년 4월 22일은 전 세계가 한마음으로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되새기고, 우리가 발을 딛고 선 푸른 별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행동하는 ‘지구의 날(Earth Day)‘입니다. 올해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그 의미를 되새기고,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써리의 가든 센터, Art’s Nursery Carden & Home 다녀오다.
이번 글은 봄을 맞이해서 유명한 가든 센터이자 너서리인 Art’s Nursery 일명 아트넵 가든 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이미 포스팅했듯이 밴쿠버 사람들은 하우스에 정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콘도나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도 봄에는 가든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광역 밴쿠버 한글학교 어디가 좋을까? 지역별 리스트 및 정부 지원 혜택
1. 광역 밴쿠버에서 한글학교가 갖는 의미 해외에서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에게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아이의 정체성’입니다. 밴쿠버와 같은 다문화 사회에서 한글학교는 단순한 언어 교육 기관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가족 간의 소통…
밴쿠버 설날을 준비하면서 먹은 이른 떡만둣국
밴쿠버도 설이 되면 행사가 많아집니다. 이전에는 Chinese New Year(중국설)라고 했는데, 이제는 보통 Lunar New Year(음력설)로 표현을 는 것을 보면 15년 사이에 변화가 많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년 설날 시즌이면 만둣국을 먹는데 올해는 일찍…
써리(Surrey)의 추천 맛집, King Do Seafood Restaurant(경도해선주가)
써리에서 찾은 중국식 중식당 King Do Seafood Restaurant 오늘 소개해 드릴 맛집은 써리의 104가에 있는 King Do Seafood Restaurant인데요, 제가 프레이저강 북쪽의 중식당은 많이 가고 좋아하는 곳이 많지만 남쪽(써리, 랭리 등)에서 괜찮다는 중국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