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캐나다 국립공원 입장료가 $0? 모르면 손해 보는 Canada Strong Pass
2026년 여름, 캐나다를 여행할 계획이 있는 분들께 최고의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바로 캐나다 정부가 시행하는 역대급 관광 혜택, ‘Canada Strong Pass’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딱 세 단어로 요약됩니다: 무료, 자동, 혜택! 1. “무료”라고요? 패스…
망망한 바다에서 숨은 고래 찾기 (빅토리아에서 오는 페리에서)
이 망망한 바다 사진에서 무엇을 찾을 수 있을까? 바다를 잘 살펴보면 오른쪽 중간 부분에 흰 파도 위쪽으로 뭔가가 있다. 이것이 바로 자연산 고래이다? 태어나서 처음 고래를 본 날 남긴 사진이다. 여러 장을 찍었지만,…
제주 여행 : 버스 일일 승차권으로 여행한 제주 서부 여행
미디어 아트에 반하다! 제주현대미술관 관람 관광지 순환버스를 타고 제주 서부 여행은 계속되었습니다. 다음 방문한 곳은 제주현대미술관입니다. 한국에 살 때, 과천의 현대미술관도 자주 갔었고, 시카고에 여행을 갔다가 도시 여행을 하려다 시카고 미술관에서 시간을 다…
오카나간 캠핑 : 와인 안마시고 와이너리 투어를 여름 캠핑으로 다녀 온 이야기 4, 마지막!
오카나간 여름 캠핑 이야기 그 마지막, 켈로나 맛집을 즐겨보자! 카페에서 Bennock 즐기기! 그런데 Bennock이 뭔데? 아침에 일어나서 호숫가에 잘 갖춰진 샤워실에서 샤워를 했습니다. 대부분의 캠핑장은 샤워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관리도 잘 되어 있어서…
캘로나의 테루아를 만나다: 켈로나 3대 와이너리 소개
캐나다의 숨겨진 보석, 켈로나로 떠나는 와인 여행! 광활한 오카나간 호수를 따라 펼쳐진 포도밭은 감탄을 자아내는 풍경과 함께 세계적인 수준의 와인을 만들어냅니다. 수많은 와이너리 중에서도 꼭 가봐야 할 세 곳, 켈로나 3대 와이너리 미션…
라스베가스 여행 : 아주 더운 날에 라스베가스 동서남북을 훑다! 5(마지막)
라스베가스 여행의 황량하고 무더운 사막! 스트립의 남쪽 여행을 떠납니다. 이번에는 호텔 헬스장에서 운동을 다 합니다. 그 만큼 여유가 있었고, 더위가 강해서 호텔에 있어야 하는 시간도 많았습니다. 이때 밴쿠버도 9월의 폭염이었다고 하니, 날씨가 여행을…
라스베가스 여행 : 아주 더운 날에 라스베가스 동서남북을 훑다! 1
이번 여행은 더위와 먹거리 외에는 우리에게 남은 것은 별로 없었던 여행이었습니다. 단지 그 동안의 라스베가스 여행 경험과 정보들을 가지고 여행기를 적어 나가려 합니다. 이전 글에 가성비 좋은 장소를 라스베가스로 소개 했는데, 이번에도 충분히…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6
홋카이도 여행기 그 여섯 번째 – 드디어 일본 온천 마을이 등장합니다. 버스 안에서 1 간의 숙면을 취한 후 무사히 죠잔케이 호텔에 도착! 버스가 도착할 때 , 호텔 직원들이 양쪽으로 줄지어 우리를 맞이한다. 승객은…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 간판으로 느껴지는 특색있는 가게들을 모아 봤습니다.
그랜빌 아일랜드의 시멘트 공장은 이곳의 독특한 역사와 도시 재생의 상징적인 예시 중 하나 하이델베르크 머티리얼즈(Heidelberg Materials) 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이 시멘트 공장은 1920년대부터 그랜빌 아일랜드에 자리 잡아 밴쿠버의 건설 산업에 필수적인 콘크리트를 공급해…
밴쿠버의 뜨거운 태양을 막아주는 나뭇잎 그늘
오늘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밴쿠버의 뜨거운 태양을 피할 곳이 없었다. 그나마 벽 쪽으로 단지 머리만 그늘을 만들어줄 수 있는 푸른 단풍나무의 그늘이 있었다. 단풍나뭇잎 사이를 자세히 보니 그 틈으로 햇빛이 강하게 들어 오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