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모든 것, 2026 한인 문화 유산 축제(Korean Cultural Heritage Festival) 안내
이번 주말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가장 활기차고 역동적인 한국 문화 축제가 찾아옵니다. 바로 버나비 센트럴 파크에 위치한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24회 한인 문화 유산 축제(Korean Cultural Heritage Festival)’입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 예술부터 전 세계를…
포트 무디 축제, 록키 포인트 파크의 골든 스파이크 데이즈(Golden Spike Days) 방문
밴쿠버의 여름 주말은 여러 가지 행사로 바쁩니다. 포트 무디는 거의 모든 행사가 록키 포인트 파크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방문할 일이 많습니다. 올해는 행사를 찾아 방문하고 간단하게라도 글을 포스팅하려고 해서 6월 마지막 주 주말에 골든…
[밴쿠버 축제] 라틴 문화의 축제 카르나발 델 솔(Carnaval del Sol 2026)
이번 주말, 밴쿠버에서 가장 뜨겁고 정열적인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 알고 계시나요? 바로 퍼시픽 노스웨스트 지역 최대 규모의 라틴 아메리카 문화 축제인 ‘카르나발 델 솔 (Carnaval del Sol 2026)’입니다. 맛있는 남미 길거리 음식부터 심장을…
미식 투어: 써리 스파이스 트레일(Surrey Spice Trail) 추천 SPOT 및 관람 팁
캐나다에서 가장 문화적 다양성이 높은 도시 중 하나인 써리(Surrey)에서 특별한 미식 세계 일주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Discover Surrey 관광청에서 기획한 셀프 가이드 푸드 투어 프로그램, ‘써리 스파이스 트레일(Surrey Spice Trail)’인데요.…
2026년 캐나다 데이 100% 즐기기! 3탄: 써리, 랭리 & 노스 밴쿠버 역대급 축제
이번에는 서부 캐나다 최대 규모의 지상 최대 축제가 열리는 써리, 올해 엄청난 변화와 함께 화려한 피날레를 예고한 랭리, 그리고 드디어 역사적인 퍼레이드의 복귀를 선언한 노스 밴쿠버까지! 짜릿한 축제의 열기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트롤리 데이(Trolly Day), 노스 밴쿠버 십야드(Shipyards) 방문기
조금은 늦었지만 올해 처음 시작하는 트롤리 데이(Trolly Day)를 즐기기 위해 노스 밴쿠버 십야드에 방문했습니다. North Vancouver Arts에서 주최하는 연극, 음악, 무용 공연과 역사 있는 트롤리 버스가 운행이 되는 축제로 기획이 되었습니다. 밴쿠버 6월…
밴쿠버 월드컵, 브라질 vs 모로코전을 보러 PNE의 FIFA Fan Festival 방문
지난 주말에 시간을 내어 밴쿠버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분위기를 느끼러 PNE의 FIFA Fan Festival에 다녀왔습니다. 9시에는 튀르키예와 호주의 경기가 BC Place에서 실제로 있었지만, 3시에는 브라질과 모로코 경기를 함께 모여 응원할 수 있는 FIFA에서 공식적으로…
밴쿠버 리틀 이탈리아, 커머셜 드라이브 이탈리안 데이(Italian Day) 총정리
밴쿠버의 여름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만날 수 있는 흥겨운 길거리 축제들을 빼놓을 수 없죠. 그중에서도 가장 활기차고, 가장 맛있고, 가장 열정적인 축제! 밴쿠버의 ‘리틀 이탈리아’라 불리는 커머셜…
여름 밤의 낭만, 화이트 락 해변에서 펼쳐지는 무료 야외 음악 축제, Concerts at the Pier
화이트 락의 여름을 더욱 뜨겁고 낭만적으로 만들어줄 대표적인 야외 음악 축제, ‘콘서트 엣 더 피어(Concerts at the Pier)’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해 더욱 화려한 라인업으로 돌아왔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과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라이브 음악을 즐길…
밴쿠버 6월 주말 가볼 만한 곳: 노스밴쿠버 트롤리 데이(Trolly Day) 안내 (6월 6일~7일)
6월 첫째 주말, 노스밴쿠버에서 아주 특별하고 이색적인 첫 축제가 개최됩니다. 바로 노스쇼어의 깊은 역사와 다채로운 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트롤리 데이: 헤리티지 인 모션(Trolley Days: Heritage in Motion)’인데요. 싱그러운 초여름 날씨와 함께 클래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