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회 밴쿠버 한국도서축제 안내 및 주요 프로그램
밴쿠버의 대표적인 문화 예술 공간인 그랜빌 아일랜드(Granville Island)에서 한국 문학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열립니다. 주밴쿠버대한민국총영사관, 독립 서점 누룽지북스(Nooroongji Books), 그리고 UBC 아시아학과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주최하는 제1회 밴쿠버 한국도서축제(Vancouver Korean Book Festival)가…
밴쿠버 가을 축제, 9월엔 뉴 웨스트민스터 ‘리버페스트(RiverFest)’로 떠나요!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9월, 메트로 밴쿠버에서 가장 아름다운 강변 풍경을 자랑하는 뉴 웨스트민스터(New Westminster)가 축제의 장으로 변신합니다. 바로 매년 ‘BC 강의 날(BC Rivers Day)’을 기념하여 열리는 가족 친화적 지역 행사, ‘리버페스트(RiverFest)’ 때문이죠! 프레이저…
랭리 크루즈인(Cruise-In) 한정 인앤아웃 버거(In-n-Out Burger) 팝업 오픈
광역 밴쿠버에서 1년에 단 한 번 미국 유명 프랜차이즈 인앤아웃 버거(In-n-Out Burger)를 맛볼 수 있는 팝업 행사가 이번 주말 랭리에서 열립니다. 클래식 카 전시회인 랭리 굿타임즈 크루즈인(Langley Good Times Cruise-In) 축제와 함께 진행되는…
포트 코퀴틀람, 8월 29일 차 없는 날 축제(Car Free Day) 안내
포트 코퀴틀람 다운타운이 시원한 야외 축제장으로 변신합니다. 차량 통제 구역에서 라이브 음악과 다양한 먹거리,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Car Free Day가 펼쳐집니다. 행사 일정 및 장소 일시: 2026년 8월 29일(토) 오후…
9월 롱 위켄드에 만나는 일본 문화 축제! 2026 닛케이 마츠리(Nikkei Matsuri) 안내
여름의 끝자락이자 레이버 데이(Labour Day) 롱 위켄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대표적인 문화 행사를 소개합니다. 버나비 닛케이 센터에서 열리는 니케이 마츠리(Nikkei Matsuri)는 매년 다양한 일식 먹거리와 화려한 공연으로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일본…
지역 축제, 2026 칠리왁 콘 메이즈 페스티벌(Chilliwack Corn Maze) 안내
어느덧 여름의 한복판을 지나 풍성한 즐길 거리가 가득한 농장 축제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밴쿠버 근교의 대표적인 가을 명소이자 온 가족이 즐기는 2026 칠리왁 콘 메이즈 페스티벌(Chilliwack Corn Maze Festival)이 드디어 8월 1일 토요일에 정식…
캐나다 최대의 일본 문화 축제! 2026 파웰 스트리트 페스티벌(Powell Street Festival) 안내
밴쿠버의 여름은 정말 매주 새로운 축제로 가득 차 있네요. 오늘은 밴쿠버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일본 문화 행사 중 하나인 파웰 스트리트 페스티벌(Powell Street Festival)을 소개해 드립니다. 과거 밴쿠버의 ‘재팬타운’이었던 역사적인 공간에서…
K-컬처의 모든 것, 2026 한인 문화 유산 축제(Korean Cultural Heritage Festival) 안내
이번 주말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가장 활기차고 역동적인 한국 문화 축제가 찾아옵니다. 바로 버나비 센트럴 파크에 위치한 스완가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제24회 한인 문화 유산 축제(Korean Cultural Heritage Festival)’입니다.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 예술부터 전 세계를…
포트 무디 축제, 록키 포인트 파크의 골든 스파이크 데이즈(Golden Spike Days) 방문
밴쿠버의 여름 주말은 여러 가지 행사로 바쁩니다. 포트 무디는 거의 모든 행사가 록키 포인트 파크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방문할 일이 많습니다. 올해는 행사를 찾아 방문하고 간단하게라도 글을 포스팅하려고 해서 6월 마지막 주 주말에 골든…
[밴쿠버 축제] 라틴 문화의 축제 카르나발 델 솔(Carnaval del Sol 2026)
이번 주말, 밴쿠버에서 가장 뜨겁고 정열적인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 알고 계시나요? 바로 퍼시픽 노스웨스트 지역 최대 규모의 라틴 아메리카 문화 축제인 ‘카르나발 델 솔 (Carnaval del Sol 2026)’입니다. 맛있는 남미 길거리 음식부터 심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