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여름, 푸름을 향해 드라이브 하는 계절
조금 지난 사진이지만, 밴쿠버의 도로 위에서 사진을 찍어도 하늘도 산도 나무도 멋지게 나온다. 파란 하늘과 강렬한 햇빛이 밴쿠버 여름의 상징이고, 거기에 나무와 호수, 산과 바다가 너무 많아서 도심 몇 군데만 빼면, 자연을 쉽게…
검은 하늘, 검은 바다! 밴쿠버 여름 날씨가 수상해.
날씨가 좋기로 유명한 밴쿠버의 여름인데, 흐린 날이 계속되더니 이제는 맑은 날되었지만, 산불로 인해 파란 하늘은 보기 힘들어졌다. 햇빛이 반짝이고 파란 하늘에 초록빛 숲의 색을 뽐내는 곳이 올해는 아쉽게도 BC주 곳곳에서 생기는 산불로 인해…
밴쿠버에 산다는 것
사람들이 많아도 한적해 보이는 공원이 밴쿠버 공원의 모습이다. 공원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하늘은 밴쿠버의 여유있고 아름다운 모습을 만들어 낸다. 레인쿠버 시기에 비가 잠시 멈추면 이렇게 공원에서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다. 어떻게 찍어도 엽서에서…
밴쿠버의 겨울 밤하늘, 오로라를 보고 싶었지만
작년에 광역 밴쿠버에 사는 사람들이 오로라를 목격한 적이 있었다. 하필이면 그때 잠이 들어서 놓쳤고, 그 이후에도 가끔 오로라 출몰 소식이 있어서 기대했것만 결국 보지 못했다. 그리고 가을에 에드먼튼에 가서 오로라 소식에 늦은 밤에…
깃발과 새 그리고 하늘
청명한 하늘 아래 파란 깃발에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그 위로 새 한 마리가 멋진 활강을 하고 있다. 깃발은 바람을 타며 자신의 역할을 다 하고 있지만 하늘 위의 새를 보며… 혹시 이 바람을 타고…
스키장 사진이 아닙니다!
이 사진은 스키장 사진이 아닙니다. 겨울 한밤중에 밖에 너무 밝아서 집 베란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녁식사와 잠깐의 나눔을 하고 9시가 넘어서 집에 왔는데 마치 밖이 동이 튼 것 같이 너무 환했습니다. 달빛이 눈빛에 반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