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사진바다와 빈 벤치2025-06-22 /바다, 나무, 공원, 그리고 비어있는 벤치가 쓸쓸함이 아닌 밴쿠버의 여유를 느끼게 한다.관련된 글: 밴쿠버의 겨울 밤하늘, 오로라를 보고 싶었지만 흐린 겨울날 벌새(Hummingbird)가 집 앞으로 찾아오다 오래된 라디오, AI 시대에 진공관 라디오 수신기에 반하다! 유모차 주차장을 보며 드는 생각! 나무위에서 자기가 흰머리 독수리인 줄 착각하는 까마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