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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월드컵] 2026 FIFA 팬 페스티벌 PNE 개최 정보 (일정, 티켓, 교통 팁)
드디어 기다리던 2026 FIFA 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월드컵은 역사상 처음으로 캐나다, 미국, 멕시코 3개국이 공동 개최하며, 우리 구역 밴쿠버에서도 뜨거운 축제의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경기장 직관을 하지 못하더라도,…
농장 마켓에서 브런치를 먹다, Hopcott Farms Bistro!
우리가 자주 가는 가든 센터인 암스테르담 가든 센터로 가는 핏메도우즈의 Old Dewdney Trunk Rd.에 Hopcott Farms Market이 있습니다. 신선한 고기, 채소, 과일 등을 파는 비교적 유명한 팜 마켓인데, 그 안에 비스트로가 있다는 것을…
밴쿠버의 여름, 그랜빌 아일랜드 Public Disco Summer Block Party!
밴쿠버의 여름을 알리는 대표적인 야외 음악 축제, ‘Public Disco Summer Block Party’가 올해 더욱 특별한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도시의 숨은 공공장소를 활기찬 문화 공간으로 재창조해 온 비영리 단체 Public Disco가 올해로 대망의 10주년(10th Season)을…
밴쿠버 여름의 시작, 다시 시작되는 일년!
밝은 햇살과 함께 시작하는 밴쿠버의 여름, 녹음이 세상을 채우고 그 가운데 비추는 햇빛은 그늘 밑은 시원한데, 바로 맞으면 따가운 기분이 느껴진다. 십수 년을 밴쿠버에서 보냈지만, 밴쿠버의 여름은 정말 아름답고 활기찬 계절이다. 버나비 빌리지…
써리 컴바인 카페(Combine Cafe)의 이색 아침 메뉴 Jacket Potato
모처럼 써리에 있는 컴바인 카페(Combine Cafe)에서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저는 아침을 먹은 후여서 간단하게 커피와 크루와상 정도로 끝내려고 했는데 이상한 메뉴가 있어서 주문을 해 보았습니다. 특이한 메뉴가 있다면 한 번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요.…
여름 밤의 낭만, 화이트 락 해변에서 펼쳐지는 무료 야외 음악 축제, Concerts at the Pier
화이트 락의 여름을 더욱 뜨겁고 낭만적으로 만들어줄 대표적인 야외 음악 축제, ‘콘서트 엣 더 피어(Concerts at the Pier)’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해 더욱 화려한 라인업으로 돌아왔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과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라이브 음악을 즐길…
오르페움(Orpheum)에서 클래식 음악공연을 보다! VSO의 ‘Day of Music’ 파트 2
이번 포스팅은 Day of Music의 메인 퍼포먼스인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의 공연 참관 이야기하겠습니다. 멋진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그리고 신나는 관객의 모습을 그대로 느꼈습니다. 클래식 음악을 최고의 공연장에서 실제로 듣고 왔다는 것에 우리 부부는 모처럼…
오르페움(Orpheum)에서 클래식 음악공연을 보다! VSO의 ‘Day of Music’ 파트 1
이미 블로그에 포스팅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무료 클래식 음악 공연, VSO Day of Music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문화 체험이었습니다. 밴쿠버 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공연이나 전시를 볼 기회가 적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어와 문화의…
밴쿠버 6월 주말 가볼 만한 곳: 노스밴쿠버 트롤리 데이(Trolly Day) 안내 (6월 6일~7일)
6월 첫째 주말, 노스밴쿠버에서 아주 특별하고 이색적인 첫 축제가 개최됩니다. 바로 노스쇼어의 깊은 역사와 다채로운 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트롤리 데이: 헤리티지 인 모션(Trolley Days: Heritage in Motion)’인데요. 싱그러운 초여름 날씨와 함께 클래식한…
단 한 번만 타도 본전! 밴쿠버 하버 크루즈 ‘BC 주민 패스’ 역대급 혜택
밴쿠버의 아름다운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요즘, 주말에 가족들과 무엇을 할지 고민이신 분들 많으시죠? 밴쿠버 주민(BC Residents)이라면 절대 놓쳐선 안 될, 그야말로 ‘역대급 가성비’를 자랑하는 로컬 치트키 패스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콜 하버(Co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