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노스 밴쿠버 팝업: ‘Uber Eats 캐나다 사커 하우스’ 운영 계획
2026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밴쿠버 전역이 축구 열기로 뜨거워지는 가운데, 노스 밴쿠버의 상징적인 장소인 론즈데일 키(Lonsdale Quay)에서 특별한 축구 테마 팝업 이벤트가 열립니다. Uber Eats와 캐나다 축구 협회가 협력하여 선보이는 ‘Canada Soccer…
써리의 가든 센터, Art’s Nursery Carden & Home 다녀오다.
이번 글은 봄을 맞이해서 유명한 가든 센터이자 너서리인 Art’s Nursery 일명 아트넵 가든 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이미 포스팅했듯이 밴쿠버 사람들은 하우스에 정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콘도나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도 봄에는 가든센터를 방문하는 것이…
캐나다 정육점(Butcher Shop)에 있는 스테이크용 소고기
예일타운의 고급 레스토랑과 펍 사이에서 정육점인 ‘Luigi & Sons’ Bucher Shop을 발견했습니다. 처음에는 입간판의 티본스테이크용 소고기를 보고 갔는데, 가게 창으로 드라이 에이징 되고 있는 프리미엄 쇠고기를 보고 말았습니다. 처음 봐도 이 고기는 가격이…
밴쿠버 특별한 거리 #1: 쇼핑, 문화, 그리고 열정의 심장부, 랍슨 스트리트 (Robson Street)
밴쿠버를 방문하는 여행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거닐게 되는 곳, 바로 랍슨 스트리트 (Robson Street)입니다. 다운타운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이 거리는 명실상부한 밴쿠버 쇼핑의 메카이자, 다채로운 문화가 공존하고, 스포츠 팬들의 열기가 가득한 심장부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뉴 웨스트민스터 Quayside Park 조형물 빨간색 공
뉴 웨스트민스터의 프레이저강를 따라 난 트레일을 걷다 보면 Quayside Park의 어린이 놀이터를 만나게 된다. 여기서 잠깐 휴식할 때 눈에 들어온 것이 사진에 있는 빨간색 조형물이다. 초록색 잔디밭과 대비되어 눈에 잘 띄는데, 자세히 보면…
2026 월드컵 코퀴틀람 시의회 예산 승인 및 공식 응원전 계획
2026 FIFA 월드컵 개최가 다가옴에 따라 코퀴틀람 시에서도 대규모 시민 축제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코퀴틀람 시의회는 최근 시민들이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총 30만 달러 규모의 예산을 승인했습니다. 밴쿠버 BC…
생일이라 받았어요! 캑터스 클럽(Cactus Club Cafe)의 크림뷔릴레
아내의 생일에 캑터스 클럽(Cactus Club Cafe)의 기프트카드를 받아 멋진 식사를 했습니다. 스테이크와 라비올리 등으로 맛있고 기분 좋은 식사를 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은 처음 주문할 때 아들이 오늘 어머니의 생일이라 했는데, 센스있는 서버가…
밴쿠버 벚꽃 축제의 개막, 예일타운의 David Lam Park 방문기
설레는 마음으로 벚꽃 축제 가는 길 올해의 밴쿠버 벚꽃 축제(Vancouver Cherry Blossom Festival)이 3월 27일 개막을 했습니다. 개막 첫날에 탐스러운 벚꽃과 축제를 느끼기 위해 데이비드 람 파크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축제에 참석하는 것이라 약간…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컨테이너처럼!
새벽안개가 갇히기 전에 파랗고 커다란 컨테이너가 강을 거슬러 오르고 있다. 기차나 화물선에 있어야 할 컨테이너가 바지선에 올라 프레이저강을 거슬러 오르고 있다. 그 앞에는 작은 보트가 그 바지선을 끌어 나가고 있고 뒤에는 그들이 만든…
봄날의 밴쿠버: 가든 센터(Garden Centre)에서 만나는 초록색 힐링
밴쿠버의 4월, 비가 잦아들고 햇살이 비치기 시작하면 밴쿠버 서람들의 마음은 설레기 시작합니다. 밴쿠버 사람들에게 가드닝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긴 겨울을 지나 자연과 다시 호흡하는 하나의 연례행사와 같습니다. 그래서 수퍼에는 각 종 식물과 가드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