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보와 팁
지역, 급여, 세금 등 밴쿠버 생활 정보를 담다
4월 밴쿠버의 시작, 부활절 연휴를 채우는 소소한 즐거움들
길었던 겨울의 끝자락을 지나, 밴쿠버의 거리마다 수선화와 벚꽃이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습니다. 4월의 시작과 함께 찾아오는 부활절(Easter) 연휴는 우리에게 단순한 휴식 이상의 의미를 전해주곤 하죠.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이라 크리스천에게는 크리스마스 만큼 중요한…
광역 밴쿠버 한글학교 어디가 좋을까? 지역별 리스트 및 정부 지원 혜택
1. 광역 밴쿠버에서 한글학교가 갖는 의미 해외에서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에게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아이의 정체성’입니다. 밴쿠버와 같은 다문화 사회에서 한글학교는 단순한 언어 교육 기관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가족 간의 소통…
해리슨 튤립 축제(Harrison Tulip Festival) 가이드 및 셔틀버스 안내
봄의 전령사, 튤립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BC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해리슨 튤립 축제가 2026년 4월,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올해는 20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상세 일정과 새롭게 도입된 셔틀버스 이용법까지 모두…
2026 밴쿠버 벚꽃 지도: 초이스퀘어 추천 출사 명소
1편에서 축제 이벤트를 확인하셨다면, 2편에서는 조용히 산책하며 사진 찍기 좋은 광역 밴쿠버의 숨은 벚꽃 명소들을 소개합니다. 축제장 외에도 우리 주변에는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아름다운 벚꽃길이 정말 많습니다. 1. 밴쿠버 시내 & 주요…
2026 밴쿠버 벚꽃 축제 가이드: 봄을 알리는 주요 이벤트
드디어 기다리던 벚꽃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2026년 광역 밴쿠버의 벚꽃은 예년보다 화사하게 우리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올해 밴쿠버 벚꽃 축제(Vancouver Cherry Blossom Festival)는 3월 27일부터 4월 17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축제 기간 중…
우리가 매일 듣는 그 이름, ‘사이먼 프레이저(Simon Fraser)’는 누구일까요?
오늘은 밴쿠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이름, ‘사이먼 프레이저(Simon Fraser)’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SFU 대학교, 프레이저 강, 프레이저 스트리트 등 밴쿠버에 살다 보면 하루에 한 번은 꼭 듣게 되는 이름이지요. 과연 이 인물은 누구이고…
[2026, 세금신고] 캐나다 국세청(CRA)의 자동 세금 신고 서비스 ‘SimpleFile’
캐나다 국세청(CRA)은 최근 납세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취약계층의 복지 혜택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차세대 자동 세금 신고 서비스인 ‘SimpleFile’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2026년도 세금 신고 시즌에 맞춰 도입된 SimpleFile 서비스의 법적 근거와…
캐나다 첫 주택 구매자, GST 환급로 최대 5만 불 더 아끼세요!
캐나다에서 첫 집을 계획 중인 분들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2026년 3월 12일, 정부의 새로운 세제 혜택인 ‘첫 주택 구매자 GST 환급 법안’이 공식적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집값이 만만치 않은 요즘, 세금만 잘 챙겨도…
밴쿠버에서의 ‘세컨핸드(2nd Hand)’ 삶: 단순한 중고를 넘어선 보물찾기 가이드
밴쿠버를 여행하거나 살다 보면 거리 곳곳에서 ‘Thrift Store’나 ‘Consignment’라는 간판을 정말 자주 보게 됩니다. 한국에서는 중고라고 하면 단순히 ‘남이 쓰던 것’이라는 인식이 강할 수 있지만, 이곳 밴쿠버에서 세컨핸드(2nd Hand) 쇼핑은 하나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이자…
“먹기만 하는 축제는 끝났다!” 오감 만족 체험형 이벤트 Bite of Burnaby 2026, 2편
1편의 가격대별 추천 레스토랑 리스트는 잘 확인하셨나요? 하지만 Bite of Burnaby 2026의 진정한 매력은 단순히 앉아서 먹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올해 축제는 ‘직접 만들고, 배우고, 즐기는’ 미식 체험형 이벤트가 역대급으로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3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