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보와 팁
지역, 급여, 세금 등 밴쿠버 생활 정보를 담다
BC 하우징 #1: BC주 렌트비 걱정, ‘BC 하우징’이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캐나다 BC주, 특히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살면서 가장 피부에 와닿는 고민은 단연 ‘렌트비’일 것입니다. 매달 월급의 상당 부분이 집값으로 나가는 현실 속에서, 우리가 꼭 알고 있어야 할 이름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BC 하우징’입니다.…
2026년 캐나다 인구조사(Census) 실시: 일정, 대상 및 참여 방법 총정리
캐나다의 미래 정책 수립에 핵심이 되는 ‘2026년 인구조사(Census of Population)’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5년마다 돌아오는 이 조사는 단순한 통계를 넘어, 우리 동네의 병원, 학교, 대중교통 서비스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캐나다에…
2026년 BC주 최저 시급 $18.25 인상: 캐나다 임금 제도의 의미와 주별 비교
BC주 거주자 및 구직자분들에게 가장 중요한 소식인 2026년 최저 시급 인상 소식을 정리해 드립니다. 단순히 숫자가 오르는 것을 넘어, 캐나다 사회에서 최저 시급이 갖는 특별한 의미까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2026년 BC주 최저 시급…
2026년 캐나다 식료품 및 필수품 혜택(CGEB) 소개, GST 환급이 달라졌어요!
2026년부터 캐나다 정부가 기존의 GST/HST 환급 시스템을 대폭 개편하여 ‘캐나다 식료품 및 필수품 혜택(Canada Groceries and Essentials Benefit, CGEB)’을 시행합니다.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지급액이 크게 늘어나는 만큼, 블로그 이웃분들께 정확한 정보와 공식…
밴쿠버 코스트코 소고기 부위별 특징과 활용법
요즘 스테이크 이야기를 많이 했지요. Butcher Shop에서 좋은 고기를 사고, 고급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지만, 그래도 고기의 질과 가격이 합리적인 코스트코에서 고기를 사다가 맛있는 요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이번에는 밴쿠버…
지구를 위한 약속: 4월 22일 ‘지구의 날’과 써리 ‘Party for the Planet’ 행사
매년 4월 22일은 전 세계가 한마음으로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되새기고, 우리가 발을 딛고 선 푸른 별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행동하는 ‘지구의 날(Earth Day)‘입니다. 올해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그 의미를 되새기고,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서…
올여름 캐나다 국립공원 입장료가 $0? 모르면 손해 보는 Canada Strong Pass
2026년 여름, 캐나다를 여행할 계획이 있는 분들께 최고의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바로 캐나다 정부가 시행하는 역대급 관광 혜택, ‘Canada Strong Pass’입니다.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딱 세 단어로 요약됩니다: 무료, 자동, 혜택! 1. “무료”라고요? 패스…
2026 월드컵 노스 밴쿠버 팝업: ‘Uber Eats 캐나다 사커 하우스’ 운영 계획
2026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밴쿠버 전역이 축구 열기로 뜨거워지는 가운데, 노스 밴쿠버의 상징적인 장소인 론즈데일 키(Lonsdale Quay)에서 특별한 축구 테마 팝업 이벤트가 열립니다. Uber Eats와 캐나다 축구 협회가 협력하여 선보이는 ‘Canada Soccer…
2026 월드컵 코퀴틀람 시의회 예산 승인 및 공식 응원전 계획
2026 FIFA 월드컵 개최가 다가옴에 따라 코퀴틀람 시에서도 대규모 시민 축제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코퀴틀람 시의회는 최근 시민들이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총 30만 달러 규모의 예산을 승인했습니다. 밴쿠버 BC…
봄날의 밴쿠버: 가든 센터(Garden Centre)에서 만나는 초록색 힐링
밴쿠버의 4월, 비가 잦아들고 햇살이 비치기 시작하면 밴쿠버 서람들의 마음은 설레기 시작합니다. 밴쿠버 사람들에게 가드닝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긴 겨울을 지나 자연과 다시 호흡하는 하나의 연례행사와 같습니다. 그래서 수퍼에는 각 종 식물과 가드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