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정보와 팁
지역, 급여, 세금 등 밴쿠버 생활 정보를 담다
2026년 캐나다 데이 100% 즐기기! 2탄: 리치먼드 & 버나비 이색 축제 정복
앞서 소개해 드린 다운타운과 트라이시티의 뜨거운 열기에 이어, 이번에는 조금 더 이색적이고 특별한 볼거리로 가득 찬 리치먼드와 버나비의 캐나다 데이 축제를 소개해 드립니다. 역사 깊은 로컬 연어 바비큐부터 화려한 도로 통제 스트리트 파티까지,…
2026년 캐나다 데이 100% 즐기기! 1탄: 다운타운 & 트라이시티 축제 총정리
앞서 캐나다 데이의 깊은 역사적 의미와 유래를 알아보았는데요. 역사적 의미를 마음속에 채웠다면, 이제 직접 거리로 나와 축제를 즐길 시간입니다! 우리가 몰랐던 7월1일 캐나다 데이의 진짜 역사와 지역별 이야기 올해 메트로 밴쿠버 전역은 그…
워킹맘이 만든 100% 비건 가죽 가방 브랜드 퍼피 앤 페오니(Poppy & Peonies)
매일 들고 다니는 데일리백, 다들 어떤 기준으로 고르시나요? 디자인이 마음에 들면 수납이 아쉽고, 수납이 잘 되는 가방은 너무 투박하거나 무거워서 가방 유목민으로 지내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세련된 디자인에 수납 천재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아이스크림 vs 젤라또, 차이점을 알면 맛이 두 배! (feat. 론즈데일 키 마켓 젤라또 가게)
무더운 여름날,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구원투수는 단연 시원하고 달콤한 디저트입니다. 냉동실에서 갓 꺼낸 꽁꽁 얼어붙은 아이스크림과, 이탈리아 여행에서 맛보던 부드럽고 쫀득한 젤라또! 차갑고 달콤하다는 점은 똑같은데, 도대체 왜 이 둘은 먹을 때마다…
밴쿠버의 여름 밤, 스탠리 파크(Stanley Park) 야외 영화 상영 (Evo Summer Cinema)
여름 시즌이 되면 밴쿠버 곳곳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행사를 꼽으라면 단연 스탠리 파크(Stanley Park) 야외 시네마입니다. 올해도 세컨드 비치 앞 넓은 잔디밭에 40피트짜리 대형 스크린이 설치됩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연인, 가족,…
밴쿠버 리틀 이탈리아, 커머셜 드라이브 이탈리안 데이(Italian Day) 총정리
밴쿠버의 여름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만날 수 있는 흥겨운 길거리 축제들을 빼놓을 수 없죠. 그중에서도 가장 활기차고, 가장 맛있고, 가장 열정적인 축제! 밴쿠버의 ‘리틀 이탈리아’라 불리는 커머셜…
2026 밴쿠버 월드컵 특별 셔틀 버스, 트랜스링크(TransLink)의 11 FIFA Fan Festival Express!
드디어 기다리던 2026 FIFA 월드컵의 막이 올랐습니다. 밴쿠버도 전 세계에서 몰려든 축구 팬들의 열기로 가득 차오르고 있는데요! 월드컵 기간 동안 밴쿠버의 공식 축제 공간인 ‘FIFA 팬 페스티벌(FIFA Fan Festival™ Vancouver)’이 바로 헤이스팅스 파크(Hastings Park…
캐나다 휴대폰, 인터넷 개통비 전면 금지 (6월 12일 시행)
캐나다에서 휴대폰을 새로 개통하거나 인터넷 서비스를 바꿀 때마다 청구되던 수십 달러의 초기 비용이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캐나다 방송통신위원회(CRTC)가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고 통신사 간의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강력한 소비자 보호 조치를 도입했습니다. 오는 2026년…
[밴쿠버 월드컵] 2026 FIFA 팬 페스티벌 PNE 개최 정보 (일정, 티켓, 교통 팁)
드디어 기다리던 2026 FIFA 월드컵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월드컵은 역사상 처음으로 캐나다, 미국, 멕시코 3개국이 공동 개최하며, 우리 구역 밴쿠버에서도 뜨거운 축제의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경기장 직관을 하지 못하더라도,…
밴쿠버의 여름, 그랜빌 아일랜드 Public Disco Summer Block Party!
밴쿠버의 여름을 알리는 대표적인 야외 음악 축제, ‘Public Disco Summer Block Party’가 올해 더욱 특별한 모습으로 찾아옵니다. 도시의 숨은 공공장소를 활기찬 문화 공간으로 재창조해 온 비영리 단체 Public Disco가 올해로 대망의 10주년(10th Season)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