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의 일상
하루하루 살아가는 밴쿠버의 일상을 담다
BC주의 탄생지, Fort Langley National Historic Site 방문기
포트 랭리(Fort Langley)는 19세기 마을로 꾸며진 가게와 식당 및 카페를 보는 것과 프레이져 강을 따라 산책하는 기분 좋은 관광지입니다. 그렇지만 그 외에 박물관과 갤러리 등이 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는 곳이고, 그중에서도 빼놓을 수…
미션 명소, 언덕 잔디밭과 종탑이 멋진 공원 Fraser River Heritage Park 방문기
오랜만에 밴쿠버 근교의 명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웨스트민스터 수도원과 캐스케이드 폭포와 묶어서 다녀온 곳인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일요일 오전에 방문을 했더니, Shelter에서눈 교회의 야외 예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여름 끝자락이라 야외 활동이…
미션의 숨은 명소, 캐스케이드 폭포(Cascade Falls) 방문기
미션을 지나 해리슨 핫 스프링 방향을 가다가 북쪽으로 향하는 멋진 드라이브 길로 조금 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BC 주의 숨은 명소 캐스케이드 폭포(Cascade Falls)를 8월 초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름은 날씨가 좋지 않았고,…
미션에서 발견한 맛집 Captain’s Cabin Pub! (Feat. Mac & Cheese)
점심시간을 놓치고 해피 아워시간에 방문한 미션의 프레이져 강가의 Captain’s Cabin이란 펍(Pub)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해피 아워에도 식사 메뉴도 있었지만 펍에서 즐기기에 좋은 치킨 윙을 주문했고, 탄수화물이 필요할 것 같아서 맥앤치즈(Mac & Cheese)도 주문했습니다. 맥앤치즈는…
미션 명소, 내 마음의 힐링 장소 Westminster Abbey (웨스트민스터 수도원)
마음이 울적할 때, 생각나는 장소가 있습니다. 미션(Mission)에 있는 수도원 Westminster Abbey입니다. 밴쿠버 지역의 숨은 명소를 찾다가 우연히 알게 된 곳으로 레인쿠버인 밴쿠버 우기 시즌에 방문했다가 기분이 좋아졌던 장소라 비가 오고 울걱해 지면 이…
포트 무디 맛집, 빗소리가 어울리는 분위기 좋은 브런치 식당 Float 30
Barnet Highway를 따라가다 보면 요트 선착장이 즐비한 곳에 숨어 있는 분위기 좋은 브런치 식당 Float 30이 있습니다. 아마도 요트와 보트를 묶어두는 곳이 Float 29까지 있기 때문에 레스토랑의 이름을 Float 30이라 짓고, 손님의 발길을…
대규모 BBQ 모임을 하기 좋은 공원 Surrey Bend Regional Park
주말에 BBQ를 하기 위해 찾아낸 공원 하나가 Surrey Bend Regional Park입니다. 강가에 자리를 잡고 있고 좁은 프레이져 강 건너에는 Barnston Island가 보이는 위치도 좋은 곳입니다. 공원 내부는 특별한 것이 없는데, 다른 공원과 차이점이라면…
올해도 키칠라노 스트리트 파티(Khatsahlano Street Party) 방문했습니다!
다시 찾은 키칠라노 스트리트 파티(Khatsahlano Street Party)는 여전히 음악과 즐거움이 가득 찬 밴쿠버 최고의 여름 축제였습니다. 물론 제가 이번에는 조금 늦은 시간에 방문을 해서 참가한 사람들이 적고 행사 부스도 닫은 곳은 있었지만 그…
포트 무디 축제, 록키 포인트 파크의 골든 스파이크 데이즈(Golden Spike Days) 방문
밴쿠버의 여름 주말은 여러 가지 행사로 바쁩니다. 포트 무디는 거의 모든 행사가 록키 포인트 파크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방문할 일이 많습니다. 올해는 행사를 찾아 방문하고 간단하게라도 글을 포스팅하려고 해서 6월 마지막 주 주말에 골든…
재오픈한 밴쿠버 쇼핑몰 Oakridge Park 방문기
밴쿠버에 리모델링 후에 다시 오픝을 한 Oakridge Park에 다녀왔습니다. 기존에 다른 쇼핑몰과는 전혀 다른 컨셉의 쇼핑몰로 고급스러운 장식과 공연장을 연상시키는 공간, 그리고 특별한 식당가 Time Out Market 등이 있는 차별화 된 쇼핑몰이 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