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즐거움과 먹거리가 가득한 곳!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바로 너로 결정했어! 토요일 4시쯤에 노스 벤쿠버의 십야드에서 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다녀왔습니다. 이미 소개해 드렸듯이 밴쿠버에는 여러 곳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저는 십야드에서 하는 마켓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24일이…
딸기케이크가 3개! 핑크 공주님들은 딸기를 좋아해!
크리스마스 시즌에 꼬마 손님들을 맞이할 기회가 많이 생겼네요. 예전에는 그리 많지 않았는데, 올해 유독 많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더 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이 핑크색과 드레스를 좋아하는 꼬마 공주님들이 계시는데, 또 똑같이 딸기를…
크리스마스 선물을 위해 블랙프라이데이 쇼핑한 이야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드디어 지난 주말에 선물을 모두 나눠 주었기 때문에 블로그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한 이야기를 할게요! 연말에 가족과 친한 사람들의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제가 소개했던 오프라인 선물 매장을 열심히 돌아다니다가 거리상 가장 멀었던 리치몬드의 Aberdeen…
Lights at Lafarge : 비가 오지않는 평일 밤 10시에 라파지 호수에 가다!
Lights at Lafarge를 구경하기 가장 좋은 조건 : 비 안 오는 평일 밤늦은 시간! Lights at Lafarge! 밴쿠버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방법 중 일루미네이션 명소인 코퀴틀람의 라파지 호수를 다녀왔습니다. 레인쿠버의 약점이라면 비가 많이 와서…
소식 : 한국 복수국적 허용, 65세에서 50세로 낮아진다! (신문보고 알았어요)
그동안 “한국 국적을 다시 회복하고 싶은데, 65세까지 기다려야 하나요?”라는 의문을 가지신 분이 많았을텐데요. 지난 2025년 12월 19일, 재외동포청이 발표한 ‘2026년 업무 추진계획’에 따르면, 드디어 복수국적 허용 연령이 대폭 낮아질 전망입니다. 복수국적 허용 연령…
캐나다 은행 : 계좌번호 몰라도 송금 OK! ‘이메일 트랜스퍼’를 소개해 드립니다.
캐나다에 처음 오시면 한국과 다른 금융 시스템 때문에 당황할 때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송금 방식인데요. 한국에서는 “계좌번호 불러줘”라고 하지만, 캐나다에서는 “이메일 주소 알려줘”라고 합니다. 오늘은 캐나다 생활의 필수품인 ‘이메일 트랜스퍼(Interac e-Transfer)’의…
Joy, 기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길 바라며!
코퀴틀람 센터 몰에 매해 그렇듯이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화려하게 꾸며 놓았다. 그 중 어느 한 입구에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Joy라는 글을 쓴 장식을 보고 든 생각이다. 크리스마스는 어떤 의미를 가진 날일까? 크리스천에게는 아기 예수님이 탄생하신…
포터스 가든 센터(Potter‘s Garden Centre)의 크리스마스 스토어 방문
가든 센터가 완벽한 크리스마스 상점으로 변신했습니다. 원래 나무와 꽃을 파는 가든 센터인데, 이 시즌에는 크리스마스 스토어로 완벽하게 변신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써리에 있는 포터스 가든 센터입니다. 알고 봤더니, 크리스마스에는 제법 유명한 명소더라구요. 올해는…
밴쿠버의 정글같은 신비로운 온대 우림: 안개 속의 거목들
밴쿠버(Vancouver)가 있는 브리티시컬럼비아(British Columbia) 해안 지역은 세계적으로도 매우 특별한 기후와 생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온대 우림(Temperate Rainforest)입니다. ‘우림’이라고 하면 흔히 덥고 습한 아마존 정글을 떠올리지만, 밴쿠버의 우림은 시원하고 안개 낀, 완전히 다른 매력을…
밴쿠버 겨울 즐기기 3 : 레인쿠버의 겨울 날씨 걱정 끝! 실내에서 즐기는 몰 워킹(Mall Walking)
밴쿠버의 겨울은 ‘레인쿠버(Raincouver)’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비가 잦고 날씨가 쌀쌀합니다. 야외 활동을 즐기고 싶어도 궂은 날씨 때문에 망설여질 때가 많죠. 하지만 건강을 위해 운동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2025년 겨울, 날씨 걱정 없이 쾌적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