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류의 조상이자 최대 크기를 가진 포멜로(Pomelo)를 아시나요?
T&T 마트에 갔다가 포멜로(Pomelo)를 사왔습니다. 포멜로는 한국에서는 못 먹어본 과일인데, 밴쿠버에 와서는 자주 눈의 띄어 한 번 먹어보고는 가끔 사서 먹곤 합니다. 특히 중국 명절이 되면 사진과 같이 포장한 포멜로를 파는 것이 신기해서…
코퀴틀람의 추천 카페, Cafe Dorothy(카페 도로시)
오늘은 간단하게 Cafe Dorothy라는 카페 하나를 추천하려고 합니다. 코퀴틀람 스카이트레인 링컨역 앞에 헨더슨 플레이스 몰(Henderson Place Mall)이라는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리치몬드의 에버딘 센터와 비슷하게 중국이 중심인 아시아계 상점들이 들어 있는 몰입니다. 나중에 푸드코트 음식도…
캐나다 구스(Canadian Goose)의 완벽한 V 비행
불과 몇 개월 전 가을에 캐나다 구스가 서툰 비행 연습을 하는 것을 보고 글을 적었다. 디어 레이크 파크 호수 위를 몇 번이고 대형을 맞추지 못한 채 비행 연습을 하는 것을 보았다. 캐나다 구스의…
밴쿠버 겨울 즐기기 2 : 설피 신고 떠나는 눈 덮인 숲길 산책, 스노우슈잉(Snowshoeing)
스노우슈잉, 왜 밴쿠버 겨울에 최고일까? 스노우슈잉은 눈 위를 걸을 때 눈에 깊이 빠지지 않도록 발에 넓은 ‘설피(Snowshoe)’를 착용하고 걷는 활동입니다. 레인쿠버의 겨울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아웃도어 활동이죠. 초보자도 OK: 특별한 교육이나…
밴쿠버 겨울 즐기기 1 : 얼음 위에서 펼쳐지는 낭만, 아이스 스케이팅(Ice skating)
겨울 밴쿠버의 크리스마스 시즌은 반짝이는 불빛과 따뜻한 축제 분위기로 가득하지만, 이 모든 것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활동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스 스케이팅입니다! 차가운 겨울 공기 속에서 얼음 위를 미끄러지듯 나아가는 경험은 밴쿠버의…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먹는 빵, 파네토네(Panettone)!
여러분은 혹시 크리스마스 시즌이 시작되면, 슈퍼마켓이나 베이커리에 예쁘게 포장되어 판매되는 빵을 보신 적이 잇는지요? 바로 파네토네입니다. 한국에서는 못 보던 빵인데, 언제부터인지 밴쿠버에서 이 시가가 되면 이런 빵들이 보이기 시작한답니다. 케이크은 아니고 사진을 보면…
상해에서 쇼핑하는 느낌! 리치몬드 애버딘 센터(Aberdeen Centre)
크리스마스 선물은 애버딘 센터에서 드디어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기 위해 애버딘 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사는 곳에서 버딘 센터에 가는 것은 시간은 걸리지만 이렇게 한 번쯤은 방문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은 OOMOMO로 바뀌었지만, 이전에는 커다란 다이소가…
2025년 크리스마스 4편 : 밴쿠버 지역에서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
크리스마스 시즌의 밴쿠버는 반짝이는 조명과 흥겨운 마켓, 감동적인 공연으로 채워지지만, 이 외에도 크리스마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특별한 즐길 거리와 미식 경험이 가득합니다. 2025년 겨울, 밴쿠버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특별한 것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2025년 크리스마스 3편 : 밴쿠버 가족 추천 크리스마스 공연 BEST 3
밴쿠버의 겨울은 실내를 가득 채우는 아름다운 음악과 무용 공연으로 더욱 특별해집니다. 가족, 연인과 함께 따뜻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공연들을 확인해 보세요.온 가족이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한국에서 구매가능한 캐나다 화장품 The Ordinary를 찾아봤습니다.
매트로운의 ‘The Ordinary’ Shop 방문기, 23% 할인 및 제품 증정에 기분 좋은 쇼핑! 아내의 화장품을 사러 메트로타운의 ‘The Ordinary’ 화장품 Shop에 다녀왔습니다. 제 눈에는 화장품이라기 보다 실험용 샘플처럼 보이는데 오히려 화려하지 않아서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