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어와 카드, 마음을 담은 시간
하얀색 프리지어를 배경으로 놓인 두 개의 카드. 론즈데일 키 마켓의 한 소품샵에서 정성껏 그려진 카드를 정성껏 골랐다. 그리고 꽃집에서 오랫동안 찾았던 한국에서는 흔한, 그러나 밴쿠버에서는 쉽게 찾기가 어려워진 프리지어를 집었다. 론즈데일 키 마켓 위치…
2026년 캐나다 데이 100% 즐기기! 3탄: 써리, 랭리 & 노스 밴쿠버 역대급 축제
이번에는 서부 캐나다 최대 규모의 지상 최대 축제가 열리는 써리, 올해 엄청난 변화와 함께 화려한 피날레를 예고한 랭리, 그리고 드디어 역사적인 퍼레이드의 복귀를 선언한 노스 밴쿠버까지! 짜릿한 축제의 열기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트롤리 데이(Trolly Day), 노스 밴쿠버 십야드(Shipyards) 방문기
조금은 늦었지만 올해 처음 시작하는 트롤리 데이(Trolly Day)를 즐기기 위해 노스 밴쿠버 십야드에 방문했습니다. North Vancouver Arts에서 주최하는 연극, 음악, 무용 공연과 역사 있는 트롤리 버스가 운행이 되는 축제로 기획이 되었습니다. 밴쿠버 6월…
밴쿠버 6월 주말 가볼 만한 곳: 노스밴쿠버 트롤리 데이(Trolly Day) 안내 (6월 6일~7일)
6월 첫째 주말, 노스밴쿠버에서 아주 특별하고 이색적인 첫 축제가 개최됩니다. 바로 노스쇼어의 깊은 역사와 다채로운 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트롤리 데이: 헤리티지 인 모션(Trolley Days: Heritage in Motion)’인데요. 싱그러운 초여름 날씨와 함께 클래식한…
2026 월드컵 노스 밴쿠버 팝업: ‘Uber Eats 캐나다 사커 하우스’ 운영 계획
2026 FIFA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밴쿠버 전역이 축구 열기로 뜨거워지는 가운데, 노스 밴쿠버의 상징적인 장소인 론즈데일 키(Lonsdale Quay)에서 특별한 축구 테마 팝업 이벤트가 열립니다. Uber Eats와 캐나다 축구 협회가 협력하여 선보이는 ‘Canada Soccer…
광역 밴쿠버 한글학교 어디가 좋을까? 지역별 리스트 및 정부 지원 혜택
1. 광역 밴쿠버에서 한글학교가 갖는 의미 해외에서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들에게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아이의 정체성’입니다. 밴쿠버와 같은 다문화 사회에서 한글학교는 단순한 언어 교육 기관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가족 간의 소통…
론즈데일 키 마켓에서 발견한 강아지 드레스
론즈데일 키 마켓을 우연히 들렀다가 재미있는 가게를 발견했다. 드레스를 파는 가게인데 입구 한쪽에 강아지 드레스가 눈에 확 들어왔다. 주위에 핑크 공주님이 있는데 이곳을 데려왔으면 무척 좋아했을 것 같다. 밴쿠버의 애견인들도 많고 강아지를 직접…
밴쿠버의 설산을 바라보며
밴쿠버 겨울을 보내다가 날씨가 좋은 날은(레인쿠버라 날씨 좋은 날이 별로 없지만) 아주 기분 좋고 멋진 풍경을 보게 된다. 파란 하늘과 잘 어울리는 밴쿠버의 설산을 바라볼 수 있는 것도 큰 기쁨이다. 올겨울은 특히 맑은…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독일 음식이 한 가득, 독일 시장인가? (심화편)
지난번 포스트에서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에 대해 전반적인 것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그중에 제 이목을 끌었던 것들을 모아 이야기를 풀어가려 합니다. 십야드 크리스마스 마켓! 즐거움과 먹거리가 가득한 곳! 따뜻한 와인 글뤼바인(Glühwein)을 선두로 한 알콜들!…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즐거움과 먹거리가 가득한 곳!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바로 너로 결정했어! 토요일 4시쯤에 노스 벤쿠버의 십야드에서 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다녀왔습니다. 이미 소개해 드렸듯이 밴쿠버에는 여러 곳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저는 십야드에서 하는 마켓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24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