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페움(Orpheum)에서 클래식 음악공연을 보다! VSO의 ‘Day of Music’ 파트 1
이미 블로그에 포스팅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무료 클래식 음악 공연, VSO Day of Music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문화 체험이었습니다. 밴쿠버 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공연이나 전시를 볼 기회가 적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어와 문화의…
밴쿠버 중앙 도서관(VPL Central Branch)의 루프탑 가든을 아시나요?
15년을 밴쿠버에 살았는데, 밴쿠버 중앙 도서관에 루프탑이 있다는 것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매번 필요한 층의 열람실에만 갔었는데. 이 콜로세움을 닮은 도서관이 9층까지 있고, 9층에는 무려 루프탑 가든이 있습니다. 이 루프탑에서는 월드컵 경기가 치러지는 BC…
고대 로마의 콜로세움을 닮은 밴쿠버 중앙 도서관 (VPL Central Branch) 방문
밴쿠버 중앙 도서관 (저는 이렇게 부른답니다! ) 방문기 밴쿠버 다운타운을 걷다 보면, 고층 빌딩 사이에서 유독 시선을 사로잡는 건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밴쿠버 공립 도서관 중앙점(Vancouver Public Library Central Branch)입니다. 평범한 도서관이 아닌,…
밴쿠버 다운타운 : 워터프론트 역과 캐나다 플레이스를 만나보자
밴쿠버 다운타운의 랜드마크, 워터프론트 역과 캐나다 플레이스! 오늘은 밴쿠버 다운타운을 다녀 보았습니다. 스카이트레인을 타고 워터프론트 역에서 내려서 여름에 팝업으로 생긴 퍼블릭 마켓과 캐나다 플레이스를 돌아보고 개스타운으로 이어지는 일정이었습니다. 밴쿠버 랜드마크를 담당하고 있는 워터프로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