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페움(Orpheum)에서 클래식 음악공연을 보다! VSO의 ‘Day of Music’ 파트 1
이미 블로그에 포스팅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무료 클래식 음악 공연, VSO Day of Music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문화 체험이었습니다. 밴쿠버 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공연이나 전시를 볼 기회가 적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어와 문화의…
밴쿠버의 두 가지 상징: 돌이 된 친구 이눅슉과 나무에 새긴 이야기, 토템폴
여행지를 떠올리면 그 도시를 대표하는 특별한 상징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밴쿠버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두 가지 조형물이 있습니다. 바로 ‘이눅슉(Inukshuk)‘과 ‘토템폴(Totem Pole)‘입니다. 이들은 단순한 조각상을 넘어, 이 땅의 깊은 역사와 문화를 대변하는…
원주민이 만든 이눅슉(Inukshuk), 길은 안내하는 밴쿠버의 상징!
잉글리시 베이의 이눅슉을 만나러 다시 다운타운으로 나갔다 구글맵에서 찾은 잉글리시 베이의 이눅슉 위치 흐린 날씨에 구름을 뚫고 나온 연한 햇빛과 이눅슉의 위에 앉아서 생각에 잠긴듯한 갈메기가 내 사진의 배경이 되었다. 이누이트 원주민이 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