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여름 일상, 7월 19일은 내셔널 아이스크림 데이 (National Ice Cream Day))
화창한 메트로 밴쿠버의 7월입니다. 요즘처럼 기분 좋은 여름날에 딱 어울리는 달콤한 기념일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매년 7월 세 번째 일요일인 내셔널 아이스크림 데이(National Ice Cream Day)입니다. 올해 2026년은 7월 19일 일요일이 그…
워킹맘이 만든 100% 비건 가죽 가방 브랜드 퍼피 앤 페오니(Poppy & Peonies)
매일 들고 다니는 데일리백, 다들 어떤 기준으로 고르시나요? 디자인이 마음에 들면 수납이 아쉽고, 수납이 잘 되는 가방은 너무 투박하거나 무거워서 가방 유목민으로 지내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세련된 디자인에 수납 천재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아이스크림 vs 젤라또, 차이점을 알면 맛이 두 배! (feat. 론즈데일 키 마켓 젤라또 가게)
무더운 여름날,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구원투수는 단연 시원하고 달콤한 디저트입니다. 냉동실에서 갓 꺼낸 꽁꽁 얼어붙은 아이스크림과, 이탈리아 여행에서 맛보던 부드럽고 쫀득한 젤라또! 차갑고 달콤하다는 점은 똑같은데, 도대체 왜 이 둘은 먹을 때마다…
캐나다 휴대폰, 인터넷 개통비 전면 금지 (6월 12일 시행)
캐나다에서 휴대폰을 새로 개통하거나 인터넷 서비스를 바꿀 때마다 청구되던 수십 달러의 초기 비용이 역사 속으로 사라집니다. 캐나다 방송통신위원회(CRTC)가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고 통신사 간의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강력한 소비자 보호 조치를 도입했습니다. 오는 2026년…
해외 체류 필수 팁, 한국 폰 없이 여권으로 끝내는 재외국민 간편인증서 발급
해외에 거주하면서 한국 웹사이트를 이용하려다 본인 명의의 한국 휴대전화가 없어 인증 단계에서 막혔던 경험은 재외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고충입니다. 정부24에서 서류 한 장을 떼려고 해도, 금융 업무를 보려고 해도 언제나 ‘한국 휴대폰…
BC 하우징 #4: 실전 신청! 10분 등록법부터 렌트비 현금 지원(RAP/SAFER) 꿀팁까지
드디어 BC Housing 시리즈의 마지막 편입니다. 앞선 글들을 통해 개념과 자격을 확인했다면, 이제는 ‘실행’할 차례입니다. 신청 과정이 복잡할까 봐 걱정하셨나요?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오늘은 10분 만에 끝내는 온라인 등록법과 함께, 입주를 기다리는 동안 받을…
BC 하우징 #3: 나에게 맞는 집은 어디일까? BC 하우징 주거 프로그램 비교!
BC 하우징 완벽 가이드 시리즈의 마지막, 세 번째편으로 돌아왔습니다. [1편]에서는 BC 하우징의 기본 개념을, [2편]에서는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자격 요건을 다뤘었죠. 아직 이전 글을 읽지 않으셨다면, 꼭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제 자격…
BC 하우징 #2: 나도 신청할 수 있을까? BC 하우징 자격 요건
지난 1편에서는 BC Housing이 무엇인지 전반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아마 많은 분이 가장 궁금해하실 내용을 가져왔습니다. 바로 “과연 우리 집도 신청 자격이 될까?”에 대한 답입니다. 정부 지원 주택이라고 해서 무조건 소득이 없어야 하는 것은…
BC 하우징 #1: BC주 렌트비 걱정, ‘BC 하우징’이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캐나다 BC주, 특히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살면서 가장 피부에 와닿는 고민은 단연 ‘렌트비’일 것입니다. 매달 월급의 상당 부분이 집값으로 나가는 현실 속에서, 우리가 꼭 알고 있어야 할 이름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BC 하우징’입니다.…
2026년 캐나다 인구조사(Census) 실시: 일정, 대상 및 참여 방법 총정리
캐나다의 미래 정책 수립에 핵심이 되는 ‘2026년 인구조사(Census of Population)’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5년마다 돌아오는 이 조사는 단순한 통계를 넘어, 우리 동네의 병원, 학교, 대중교통 서비스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캐나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