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나간 캠핑 : 와인 안마시고 와이너리 투어를 여름 캠핑으로 다녀 온 이야기 1
부부 둘만이 떠난 오카나간 캠핑, 첫 날은 별이 쏟아지는 매닝 파크의 야생 캠핑장에서! 2023년 여름휴가기간에 아내와 둘이서 오카나간(Okanagan) 으로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밴쿠버에서 캠핑을 자주는 아니여도 여러 번 다녀왔는데, 그 때는 아이들과 같이 가곤…
라스베가스 여행 : 아주 더운 날에 라스베가스 동서남북을 훑다! 5(마지막)
라스베가스 여행의 황량하고 무더운 사막! 스트립의 남쪽 여행을 떠납니다. 이번에는 호텔 헬스장에서 운동을 다 합니다. 그 만큼 여유가 있었고, 더위가 강해서 호텔에 있어야 하는 시간도 많았습니다. 이때 밴쿠버도 9월의 폭염이었다고 하니, 날씨가 여행을…
라스베가스 여행 : 아주 더운 날에 라스베가스 동서남북을 훑다! 4
라스베가스에서 처음이야! 여유있게 쉬고, 먹고, 수영하고! 여행 네번째날의 계획이 전면 수정이 되었습니다. 원래는 처음으로 차를 빌려서 불의 계곡, 후버댐 등 우리가 방문하지 못한 가까운 근교로 여행을 하려 했는데, 40도에 가까운 더위가 여행지를 방문해도…
라스베가스 여행 : 아주 더운 날에 라스베가스 동서남북을 훑다! 2
라스베가스 여행기에 ‘라스베가스의 동서남북을 훍다’ 라는 제목을 붙인 이유는 너무 더웠던 날씨 탓에 원래의 여행 일정을 변경하고, 대중교통으로 라스베가스 관광지가 아닌 생활권을 보면 느낀 것들을 적어볼까해서 입니다. 라스베가스 스트립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의 차이는 무엇일까?…
라스베가스 여행 : 아주 더운 날에 라스베가스 동서남북을 훑다! 1
이번 여행은 더위와 먹거리 외에는 우리에게 남은 것은 별로 없었던 여행이었습니다. 단지 그 동안의 라스베가스 여행 경험과 정보들을 가지고 여행기를 적어 나가려 합니다. 이전 글에 가성비 좋은 장소를 라스베가스로 소개 했는데, 이번에도 충분히…
라스베가스 여행 : 밴쿠버에서 가장 여행 가기 쉽고 가성비가 좋은 여행지!
내가 왜 캐나다도 아닌 라스베가스 여행을 4번이나 다녀왔을까? 그 해답을 여행기에서 드립니다. 한국에서 대기업 전자 회사를 다닐 때 꿈이 있었습니다. 매년 초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최대의 전자 쇼인 CES (Consumer Electronic Show)를 참관하는 것이었습니다.…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12 – 마지막
나쁜 아빠의 홋카이도 여행기,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동창이 밝았느냐, 노고지리 우지진다” 노고지리(?) 대신에 까마귀가 울었겠지만 오랫만에 맑은 아침을 맞이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커튼을 여니 눈앞에는 초록빛 스키장과 리프트가 눈에 먼저 들어오고, 주차장에 커다란 버스들…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11
홋카이도 여행, 비에이(美瑛)이 파로라마 로드를 따라 자연을 감상하다! 이제 후라노 지역을 떠나 비에이 지역으로 올라 간다. 원래는 지도를 머리에 넣고 어느 정도 왔는지 계산을 해가며 운전을 해야 하는데, 내비를 사용하면 아무 생각 없이…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10
홋카이도 여행, 나쁜 아빠가 후라노에서 라벤더가 없는 라벤더 농장에 가다! (그래도 좋아!) ‘홋카이도의 배꼽이라는 후라노는 꽃밭과 공방이 그리고 체험 활동이 가득한 곳이다. 남쪽의 후라노역에서 나카후라노역, 가미 후라노역까지 주위에 여러 관광지가 있으며 비에이와…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9
홋카이도 여행, 나쁜 아빠 후라노에서 렌터카를 운전하다! 조잔케이-삿포로-후라노 이동 까마귀 소리가 귓전을 때려 잠에서 께어 났다. 5 시가 조금 지났을 뿐인데 날이 밝다. 홋카이도가 우리나라 동북쪽에 있기 때문에 해가 일찍 뜨는 것은 당연하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