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8
아틀란티스 증후군을 가진 나쁜 아빠가 퍼진 날! 지하철로 삿포로 역으로 돌아왔다. 오타루행 기차를 탈 예정이지만 그 전에 꼭 해야 할 일이 있다. 오늘 점심은 기차에서 에키벤(기차역 도시락)을 먹는 것이다. 기차로 이동하는 시간은…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7
홋카이도 여행 : 백색의 연인! 시로이 고이비또를 만나러 지금 갑니다. (6월 6일 셋째 날) 아침에 눈을 떴다. 홋카이도에서 두 번째 맞이하는 아침이다. 눈을 뜬 후 우리 집이 아닌 다른 나라에 와 있다는…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 맛집이 있나요? 네 맛집이 많습니다. 그래서 고른 맛집 소개!
그랜빌 아일랜드의 맛집 3곳, 해산물 레스토랑, 유기농 빵집, 그리고 브루어리까지 여러분의 선택은? 그랜빌 아이랜드 탐방에 마지막을 장식할 맛집을 소개합니다. 물론 퍼블릭 마켓을 소개하면서 마켓 안의 맛집은 이미 안내를 드렸습니다. 그러면 이 관광 명소…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6
홋카이도 여행기 그 여섯 번째 – 드디어 일본 온천 마을이 등장합니다. 버스 안에서 1 간의 숙면을 취한 후 무사히 죠잔케이 호텔에 도착! 버스가 도착할 때 , 호텔 직원들이 양쪽으로 줄지어 우리를 맞이한다. 승객은…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 밴쿠버 최고의 시장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Public Market)입니다.
밴쿠버 미식 여행의 심장!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 그랜빌 아일랜드가 왜 밴쿠버 제일의 명소일까? 아트 겔러리와 공연장, 꽤 괜찮은 레스토랑, 다양한 상점… 물론 제가 소개해 드린 것도 포함하여 많은 매력적인 것들이 있지만 그래도…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 키즈 마켓(Kids Market),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에서 신나는 시간을!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는 미식과 예술, 활기 넘치는 분위기로 가득한 곳입니다.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이라면 또 하나의 보석 같은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어린이들의 천국, 그랜빌 아일랜드 키즈 마켓(Kids Market)입니다! 키즈 마켓(Kids Market)을 소개합니다!…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 간판으로 느껴지는 특색있는 가게들을 모아 봤습니다.
그랜빌 아일랜드의 시멘트 공장은 이곳의 독특한 역사와 도시 재생의 상징적인 예시 중 하나 하이델베르크 머티리얼즈(Heidelberg Materials) 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이 시멘트 공장은 1920년대부터 그랜빌 아일랜드에 자리 잡아 밴쿠버의 건설 산업에 필수적인 콘크리트를 공급해…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5
조잔케이 호텔 셔틀 버스를 타기 위해 삿포로를 뛰어다니는 나쁜 아빠! 원래 내일 계획했던 샤코탄을 과감히 포기했다. 내일은 비가 오고 시간도 왕복 5시간은 예상을 해야 하며, 오타루에 차편으로 도착해야 해서, 그 다음에는 어떻게 다녀야…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4
홋카이도 여행의 둘째 날이 밝았다. 우리 보다 동쪽에 있는 일본은 훨씬 빨리 밝아 온다. 4시가 조금 넘으니 한 낮처럼 밝았다. 홋카이도의 여름은 낮 시간이 길고, 강우량도 적어서 여행의 최적기라고 한다. 특히 북해도에 있는…
나쁜 아빠의 반성문으로 쓰는 홋카이도 여행기 3
호텔 침대에서 쿵쿵 뛰겠다는 작은 놈을 억지로 끌고 밖으로 나갔다. 큰 놈은 카레가 싫다, 작은 놈은 라멘이 싫다하여 싸웠지만 밥을 먹고 싶은 마음에 다누키코지에 있는 리틀 스푼이라는 카레집에 갔다. 홋카이도는 스프 카레가 유명하고, 유명한 식당도 찾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