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금 신고] BC주 거주자라면 꼭 확인하세요! 일정부터 준비물까지
어느덧 차가운 공기 속에 세금 신고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캐나다 살이에서 가장 번거롭지만, 또 가장 중요한 이벤트가 바로 ‘인컴택스 리턴(Income Tax Return)’이죠. 특히 우리 BC주 주민분들은 렌트비 공제 등 놓치지 말아야 할 혜택들이…
생활 팁 : “입장료가 내 마음대로?” 북미의 독특한 문화 ‘Pay-What-You-Can’
북미 여행을 하거나 밴쿠버 현지 소식을 듣다 보면 ‘Pay-What-You-Can(PWYC)’이라는 용어를 종종 접하게 됩니다. “내고 싶은 만큼만 내라니, 공짜라는 건가? 아니면 팁을 많이 내야 한다는 건가?” 처음 접하면 참 당황스러운 이 용어! 오늘은 알면…
2026 밴쿠버 생일 혜택, ‘공짜’로 먹고 즐기는 법 (스타벅스부터 Denny’s까지)
브런치로 데니스(Denny’s)서 무료 그랜드 슬램 조식을 하고 Sephora에 들려서 생일 기프트 수령한 후에 스타벅스나 부스터 주스 앱 쿠폰으로 시원한 음료 한 잔하고 KEG나 Me-n-Ed’s Pizza에서 가족들과 무료 디저트나 피자 즐기기가 밴쿠버에서 생일날 모두…
흐린 겨울날 벌새(Hummingbird)가 집 앞으로 찾아오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새라는 벌새가 집 앞 나무로 찾아왔다. 소파에 앉아 창밖을 보다 나무에 앉아 있는 작은 새를 보았다. 밴쿠버 인근에도 참새처럼 작은 새는 많이 있어 그중에 하나려니 했는데, 날겟짓을 하는 순간 벌새인…
생활 팁 : 광역 밴쿠버의 가구나 전자제품같은 대형 폐기물물 처리 방법
광역 밴쿠버 지역(Metro Vancouver)에 거주하시다 보면 이사나 대청소 때 소파, 매트리스, 냉장고 같은 대형 페기물 처리가 가장 큰 고민이 됩니다. 한국과는 시스템이 달라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알고 보면 방법은 꽤 다양합니다. 광역 밴쿠버에서…
빈 병이 돈이 되는 곳, BC주 바틀 디포와 재활용 시스템의 가이드
캐나다 BC주에 거주하며 한국과 가장 다르다고 느끼는 문화 중 하나가 바로 분리수거 방식입니다. 한국에서는 아파트 단지 내 수거함에 재활용품을 분류해 놓는 것으로 일과가 끝나지만, BC주에서는 ‘바틀 디포(Bottle Depot)’라는 곳을 직접 방문하는 것이 일상적인…
메이플 태피(Maple Taffy)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캐나다 행사에서 가끔 볼 수 있는 간식거리인 메이플 태피(Maple Taffy)입니다. 단풍국이라는 이름에 알맞은 간식거리랍니다. 한국에서는 본 적이 없던 것을 여기서는 신기해서 먹어보았는데, 사진처럼 메이플 시럽을 차가운 눈에 급하게 식혀서 굳혀 만든 간식입니다. 메이플…
금융 용어 1편: 캐나다 은행 생활의 기초 (계좌 및 입출금 편)
캐나다에서 처음 은행 계좌를 개설하거나 금융 생활을 시작할 때, 한국과는 조금 다른 용어들 때문에 당황하기 마련이죠. 캐나다 금융 시스템의 뼈대가 되는 필수 기초 용어 5가지를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1. 계좌 종류 이해하기…
밴쿠버에서 2025년 마지막 날을 보내며…
드디어 오늘이 2025년 마지막 날, 올해가 몇 시간 남지 안았다. 한국은 벌써 2026년 1월 1일이다. 서울과 밴쿠버가 1년 차이가 나는 날이다. 올 한 해도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즐거운 일도 있고 안타까운 일도…
2026년 캐나다 BC주 법정 공휴일(Statutory Holidays)을 알려 드립니다!
2025년 마지막 주간을 보내시고 계시지요? 캐나다 휴일은 조금 복잡해요! 캐나다 주(Province)마다 휴일이 다르고, 크리스마스(12월 25일)나 새해(1월1일)처럼 정확한 날짜에 쉬는 날도 있지만 페밀리 데이나 빅토리아 데이처럼 특정한 달의 특정한 요일에 쉬는 경우도 있습니다. Ea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