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경기일에 밴쿠버 그랜빌 스트리트 모습
월드컵 개최 도시인 밴쿠버에 살고 있어서, 월드컵의 열기를 실제로 느끼고 있습니다. 또 밴쿠버는 세계 여러 나라 사람이 살거나 공부하고 있는 곳으로 월드컵 자체에 다양한 민족들이 서로 어우러져 응월을 하고 있습니다. 밴쿠버의 가장 번화한…
오르페움(Orpheum)에서 클래식 음악공연을 보다! VSO의 ‘Day of Music’ 파트 1
이미 블로그에 포스팅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무료 클래식 음악 공연, VSO Day of Music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문화 체험이었습니다. 밴쿠버 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공연이나 전시를 볼 기회가 적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어와 문화의…
밴쿠버 특별한 거리 #3 : 낮과 밤이 다른 반전 매력, 그랜빌 스트리트 (Granville Street)
밴쿠버의 숨은 매력을 찾아 떠나는 거리 시리즈, 세 번째 시간입니다. 랍슨 스트리트의 세련된 쇼핑과 데비 스트리트의 무지개 빛깔 다양성을 지나, 이번에 도착한 곳은 밴쿠버 엔터테인먼트의 심장, 그랜빌 스트리트(Granville Street)입니다. 그랜빌 스트리트는 밴쿠버에서 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