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어와 카드, 마음을 담은 시간
하얀색 프리지어를 배경으로 놓인 두 개의 카드. 론즈데일 키 마켓의 한 소품샵에서 정성껏 그려진 카드를 정성껏 골랐다. 그리고 꽃집에서 오랫동안 찾았던 한국에서는 흔한, 그러나 밴쿠버에서는 쉽게 찾기가 어려워진 프리지어를 집었다. 론즈데일 키 마켓 위치…
트롤리 데이(Trolly Day), 노스 밴쿠버 십야드(Shipyards) 방문기
조금은 늦었지만 올해 처음 시작하는 트롤리 데이(Trolly Day)를 즐기기 위해 노스 밴쿠버 십야드에 방문했습니다. North Vancouver Arts에서 주최하는 연극, 음악, 무용 공연과 역사 있는 트롤리 버스가 운행이 되는 축제로 기획이 되었습니다. 밴쿠버 6월…
아이스크림 vs 젤라또, 차이점을 알면 맛이 두 배! (feat. 론즈데일 키 마켓 젤라또 가게)
무더운 여름날,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구원투수는 단연 시원하고 달콤한 디저트입니다. 냉동실에서 갓 꺼낸 꽁꽁 얼어붙은 아이스크림과, 이탈리아 여행에서 맛보던 부드럽고 쫀득한 젤라또! 차갑고 달콤하다는 점은 똑같은데, 도대체 왜 이 둘은 먹을 때마다…
론즈데일 키 마켓에서 발견한 강아지 드레스
론즈데일 키 마켓을 우연히 들렀다가 재미있는 가게를 발견했다. 드레스를 파는 가게인데 입구 한쪽에 강아지 드레스가 눈에 확 들어왔다. 주위에 핑크 공주님이 있는데 이곳을 데려왔으면 무척 좋아했을 것 같다. 밴쿠버의 애견인들도 많고 강아지를 직접…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즐거움과 먹거리가 가득한 곳!
십야드(Shipyard) 크리스마스 마켓! 바로 너로 결정했어! 토요일 4시쯤에 노스 벤쿠버의 십야드에서 하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다녀왔습니다. 이미 소개해 드렸듯이 밴쿠버에는 여러 곳에서 크리스마스 마켓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저는 십야드에서 하는 마켓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24일이…
밴쿠버에서 씨버스(Sea Bus)를 타고 노스 밴쿠버로 건너가면 일어나는 일!
씨버스(Sea Bus)를 타고 건너 론즈데일에서 노스 밴쿠버의 명소와 일상을 보다! 드디어 씨버스를 타고 밴쿠버에서 노스 밴쿠버로 건너갑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바다를 건너는 기분과 멀리 스탠리 파크와 라이온스 게이트를 볼 수 있고 바다의 크고 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