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여름 끝자락 3, 바람을 타고 바다를 가르는 하얀 돛
잉글리시 베이에서 씨월을 따라 올라가다 파란 하늘 아래 파도의 물결을 느끼며 바람을 타고 있는 하얀 돛을 단 요트를 보았다. 밴쿠버에는 많은 종류의 배들이 있는데, 이날은 멀리서 흰 돛만 보이는 배의 모습이 눈에 가장…
포트 무디 맛집, 빗소리가 어울리는 분위기 좋은 브런치 식당 Float 30
Barnet Highway를 따라가다 보면 요트 선착장이 즐비한 곳에 숨어 있는 분위기 좋은 브런치 식당 Float 30이 있습니다. 아마도 요트와 보트를 묶어두는 곳이 Float 29까지 있기 때문에 레스토랑의 이름을 Float 30이라 짓고, 손님의 발길을…
추천 트레일(Trail) :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키칠라노 비치까지 바닷길 따라가는 황홀한 산책!
오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밴쿠버의 바닷길 트레일(Trail)을 공개합니다. 밴쿠버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명소 두 곳을 잇는 바닷가를 따라 걷는 트레일입니다. 코스 : 그랜빌 아일랜드에서 키칠라노 비치까지 바닷길을 따라 걷는 트레일 (반대 방향 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