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마켓에서 브런치를 먹다, Hopcott Farms Bistro!
우리가 자주 가는 가든 센터인 암스테르담 가든 센터로 가는 핏메도우즈의 Old Dewdney Trunk Rd.에 Hopcott Farms Market이 있습니다. 신선한 고기, 채소, 과일 등을 파는 비교적 유명한 팜 마켓인데, 그 안에 비스트로가 있다는 것을…
써리 컴바인 카페(Combine Cafe)의 이색 아침 메뉴 Jacket Potato
모처럼 써리에 있는 컴바인 카페(Combine Cafe)에서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저는 아침을 먹은 후여서 간단하게 커피와 크루와상 정도로 끝내려고 했는데 이상한 메뉴가 있어서 주문을 해 보았습니다. 특이한 메뉴가 있다면 한 번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요.…
There is a story in everything.
There is a story in everything. 별말이 아닌 것 같은데, 마음에 담기는 말이다. 모든 것에는 이야기가 있다. 당연한 말인 것 같은데 나무 쟁만을 액자 처럼 만들어 이 말을 새겨 놓았다. 이 문구가 마음에…
가성비의 끝판왕, IKEA Deluxe Breakfast :열 번째 추천메뉴
이번 포스팅은 IKEA의 주말 한정 아침 메뉴인 Deluxe Breakfast입니다. $5.99에 팬케이크 3장, 베이컨 3장, 소시지 2개, 에그 스크램블와 감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Traditional Breakfast에 비해 가격이 올랐지만 이렇게 풍부한 브런치를 이 가격에 먹을 수…
리치몬드 멋진 브런치 집에서 발견한 마이클 잭슨 LP 장식
지난번 포스팅했던 The Story의 벽에 장식되어 있는 마이클 잭슨의 스릴러 LP이다. 나무로 프레임을 만들고 그 안에 LP 앨볌 자켓을 넣어 놓았는데, 이것이 LP라는 것을 알려 주기 위해 빼꼼히 고개를 내민 LP의 모습이 귀엽다.…
옛 감성이 풍성한 리치몬드 브런치 맛집 더 스토리 카페(The Story Cafe)
리치몬드 브런치 맛집 대표 더 스토리 카페(The Story Cafe – Eatery & Bar) 이번에는 리치몬드에서 굉장히 유명한 브런치 명소 더 스토리 카페(The Story Cafe – Eatery & Bar)에서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한 이야기를…
써리(Surrey)의 추천 카페, Combine(컴바인) Cafe & Bar
만약 써리에서 이른 시간에 아침을 먹거나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자주 이용하는 써리에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킹 조지 역의 맞은 편에 있는 컴바인(Combine) 이라는 카페이자 브런치 식당인데, 건물 로비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내부…
코퀴틀람 맛집 : 해시 브라운이 맛있는 집 Jimmy’s Place Restaurant
코퀴틀람의 브런치 맛집인 Jimmy’s Place Restaurant의 메뉴입니다. 칠판에 분필로 적어 놓은 메뉴가 멋져 보이는데 이런 식당들은 밴쿠버에서는 흔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글씨체만 봐도 음식이 맛있어 보이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가게도 오랫동안 맛집으로…
코퀴틀람 맛집 : 우디스 펍(Woody’s Pub), 우리나라의 일제강점기 때 생긴 식당이랍니다.
역사와 전통, 그리고 진정한 동네 맛집. 캐나다의 백년식당 우디스 펍(Woody’s Pub)! 여기 생긴 지 100년이 다 되어 가는 식당이 있습니다. 정확히는 펍 레스토랑이지요! 1932년 설립이라니, 역사가 짧은 이 나라에서 이런 곳이 내 근처에…
지글지글, 뜨거운 한 그릇의 행복! 브런치 메뉴 ‘스킬렛(Skillet)’! : 다섯 번째 추천 메뉴
Cora라는 브런치 전문 식당에서 10 Star Skillet이라는 메뉴로 여행의 아침 식사를 했습니다. Cora는 체인점이라 여러 곳에서 만날 수 있고 신선한 과일이 제공되는 브런치 식당입니다. (저녁 장사는 하지 않는 곳이죠!) 브런치 식당 Cora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