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에서 발견한 맛집 Captain’s Cabin Pub! (Feat. Mac & Cheese)
점심시간을 놓치고 해피 아워시간에 방문한 미션의 프레이져 강가의 Captain’s Cabin이란 펍(Pub)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해피 아워에도 식사 메뉴도 있었지만 펍에서 즐기기에 좋은 치킨 윙을 주문했고, 탄수화물이 필요할 것 같아서 맥앤치즈(Mac & Cheese)도 주문했습니다. 맥앤치즈는…
한국에서 몰랐던 맛, 칠리 수프(Chili Soup) : 열한 번째 추천 메뉴
정말 오랜만에 가져온 추천 메뉴입니다. 깊은 맛이 있는 토마토 베이스 스튜의 일종인 칠리 수프(Chili Soup)는 콩과 다진고기를 비롯해 채소를 끓어 걸쭉하게 만든 북미의 대표적인 메뉴입니다. 한국에서는 따로 수프를 주문해 먹을 일이 없었는데, 밴쿠버에…
포트 무디 맛집, 빗소리가 어울리는 분위기 좋은 브런치 식당 Float 30
Barnet Highway를 따라가다 보면 요트 선착장이 즐비한 곳에 숨어 있는 분위기 좋은 브런치 식당 Float 30이 있습니다. 아마도 요트와 보트를 묶어두는 곳이 Float 29까지 있기 때문에 레스토랑의 이름을 Float 30이라 짓고, 손님의 발길을…
가성비 메뉴! Arms Pub의 화요일 스페셜(Daily Special), $6.95 햄버거
너무 빨리 먹어버려서 메뉴 사진을 못 찍고 포스터로 대체해 버린, Arms Pub의 화요일 스페셜(Daily Special), $6.95 햄버거입니다. 보통 Daily Special 메뉴를 자주 이용하는데, 포트 코퀴틀람의 Arms Pub이 정말 좋은 메뉴들이 많아요. 가성비 좋고,…
랭리 맛집: 한국 시장 도넛의 맛을 느낄 수 있는 Gourmet Donuts!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꽈배기 맛집, 랭리 Gourmet Donuts를 이제야 소개합니다. 원래 유명한 곳인데, 랭리나 써리 분들만 잘 아는 곳일 수도 있어서, 도넛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한국 사람들 사이에는 꽈배기로 정말 유명하지만, Apple Fritter나…
밴쿠버 맛집, 프랑스와 베트남 퓨전 요리의 맛집, Linh Cafe
이번에는 원래 유명한 맛집인 베트남 음식점인 Linh Cafe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비 오는 날이라 뜨뜻한 국물이 당겨서 베트남 쌀국수를 정했습니다. 밴쿠버 다운타운 쪽으로 갈 일이 있어서 유명한 프랑스식 베트남 요리로 유명한 그랜빌 스트리트에 있는…
농장 마켓에서 브런치를 먹다, Hopcott Farms Bistro!
우리가 자주 가는 가든 센터인 암스테르담 가든 센터로 가는 핏메도우즈의 Old Dewdney Trunk Rd.에 Hopcott Farms Market이 있습니다. 신선한 고기, 채소, 과일 등을 파는 비교적 유명한 팜 마켓인데, 그 안에 비스트로가 있다는 것을…
써리 컴바인 카페(Combine Cafe)의 이색 아침 메뉴 Jacket Potato
모처럼 써리에 있는 컴바인 카페(Combine Cafe)에서 브런치를 먹었습니다. 저는 아침을 먹은 후여서 간단하게 커피와 크루와상 정도로 끝내려고 했는데 이상한 메뉴가 있어서 주문을 해 보았습니다. 특이한 메뉴가 있다면 한 번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요.…
IHOP Kid Set 메뉴의 구성이 좋은데, 가격까지 무료?
지인들과 만남이 있어서 간단하게 커피와 식사를 했습니다. IHOP(International House of Pancakes)은 다양한 종류의 팬케이크와 와플, 프렌치토스트, 에그 베네딕트 등 정통 미국식 아침 식사(Breakfast) 메뉴를 하루 종일 즐길 수 있는 유명한 글로벌 브런치 체인…
Mother’s Day에 딘타이펑(Din Tai Fung)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
이번 Mother’s Day에는 특별하게 다운타운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어버이날이나 Mother’s Day에 레스토랑 예약이 힘든데, 아들이 예약해서 딤섬 맛집인 딘타이펑(Din Tai Fung)에서 맛있는 딤섬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딘타이펑은 한국에서도 찾기 쉬운 고급 딤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