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H, BTS가 콜라보한 라면과 소다가 슈퍼스토아에 왔어요
슈퍼스토어 매대에 이상한 라면이 있길래 살펴보았습니다. ‘ARIH’ 라는 문구 위에 ‘아리’라고 한글로 적혀 있었고 BTS를 나타내는 글귀도 있습니다. 트러플 불고기, 고추장 버터 등 영어로 된 글을 읽으면 불고기와 고추장 한글이 읽힙니다. 무엇보다도 포장…
펌프킨 팻치(Pumpkin Patch), 밴쿠버 가을을 즐기는 방법
펌프킨 팻치(Pumpkin Patch)는 북미(미국, 캐나다)에서 매년 가을, 특히 10월 할로윈 시즌을 앞두고 활발하게 열리는 대표적인 계절 축제이자 대형 호박 농장 체험 활동입니다. 단순히 호박을 파는 시장이 아니라, 농장 전체가 하나의 가을 테마파크처럼 꾸며져…
코퀴틀람 먼디 파크의 거울같은 호수를 바라보며
산불로 인해 파란 하늘을 보기 힘들었던 2026년 여름날 중에 그래도 괜찮았던 날 산책 삼아 갔던 먼디 파크의 작은 호수 사진이다. 나뭇잎 사이로 비밀스런 장소처럼 나타난 호수, 파란 하늘과 건너편의 숲이 호수의 물에 그대로…
캐나다 청력 검사시, 꼭 필요한 필수 영어 표현 & 단어 총정리
캐나다에서는 코스트코(Costco Hearing Centre)나 전문 클리닉에서 무료로 청력 검사(Free Hearing Test)를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막상 예약을 하고 방문하려고 하면 “영어 표현이 너무 어렵진 않을까?”, “전문 용어를 못 알아들으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앞서기도…
뉴스, 미국 구글맵에서 온타리오호가 ‘아메리카호’로 바뀐 이유 3가지
미국 구글맵을 켜면 북미 5대호 중 하나인 ‘온타리오호(Lake Ontario)’가 ‘아메리카호(Lake America)’로 표시되기 시작했습니다. 400년 넘게 쓰이던 이름이 디지털 지도에서 갑자기 바뀐 이유와 핵심 포인트를 빠르게 정리해 드립니다. 핵심 요약 3가지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캐나다 안과 진료 및 필수 영어 표현까지 정리했습니다.
캐나다에서 눈이 불편하거나 정기 검진을 받고 싶을 때, 어떤 병원을 찾아가야 하는지 난감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한국과 다른 의료 시스템 때문에 용어나 절차를 몰라 망설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캐나다 안과 진료의 기본 시스템과 현지에서 바로…
새 학기 준비, Back to School의 의미와 똑똑한 쇼핑 꿀팁
여름이 막바지에 다다르면 유통가와 마트에는 ‘Back to School’ 간판이 걸리기 시작합니다.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한 해 중 가장 바쁜 시즌 중 하나인데요. Back to School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언제 어떻게 준비해야 예산을…
역사 속으로 떠나는 여행, 2026 캐나다 역사적 장소의 날(Canada Historic Places Days)
캐나다의 광활한 자연만큼이나 깊고 다채로운 역사와 유산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여름 행사를 소개합니다. 캐나다 전역의 소중한 역사적 유적지와 건축물,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기념하는 ‘캐나다 역사적…
Oat 삼총사, 밴쿠버 우리 가족을 이렇게 식단 관리를 해요
우리 집에서 식단 관리를 위해 먹고 있는 OAT 제품입니다. 쌀 보다는 더 건강하고 체중이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연초부터 쌀 대신에 OAT 제품을 먹고 있습니다. 왼쪽 위의 것이 쌀통을 없애버린 제품입니다. COSTCO에서 샀고…
워킹맘이 만든 100% 비건 가죽 가방 브랜드 퍼피 앤 페오니(Poppy & Peonies)
매일 들고 다니는 데일리백, 다들 어떤 기준으로 고르시나요? 디자인이 마음에 들면 수납이 아쉽고, 수납이 잘 되는 가방은 너무 투박하거나 무거워서 가방 유목민으로 지내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세련된 디자인에 수납 천재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