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하지 않지만 알아두면 좋은 상식
밴쿠버 생활을 하다보면 가끔 왜 이럴까하는 생각이 드는 것들이 있습니다. 몰라도 되지만 알면 기분이 좋아지는 상식을 묶어보았습니다. 케니다 밴쿠버에 살면서 이런 것을 알면 도움이 되거나 적어도 이야깃거리가 되는 것을 이 카테고리에서 확인해 보세요
이 새 이름을 알았어요!- 그레이트 블루 헤론(Great Blue Heron)
도심 속 우아한 사냥꾼, 그레이트 블루 헤론을 만나다 광역 밴쿠버의 강가나 습지를 걷다 보면, 익숙하면서도 낯선 커다란 새를 만날 수 있습니다. 바로 그레이트 블루 헤론(Great Blue Heron, 학명: Ardea herodias)입니다. 이 우아하고 거대한…
캐나다와 미국의 추수감사절이 왜 다를까? (ft. 한국의 추수감사절)
가을이 되면 북미와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감사’를 주제로 한 명절을 맞이합니다. 북미나 유럽은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이겠죠! 그런데 이 추수감사절, 나라마다 날짜가 다르고 그 유래도 조금씩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북미 두 나라인…
원형 무지개? – 당신이 몰랐던 무지개의 비밀!
2025년 9월 28일, 에드먼튼을 향하고 있는 비행기 안에서 원형 무지개를 봤어요! 사진으로도 찍어놨는데… 그리고 AI에 물어보니 무지개는 원래 원형이라네요. 그 내용이 재미있어서 중요하지 않지만 알아두면 좋은 상식으로 블로그 글을 작성합니다. 에드먼튼 여행: 저가…
캐나다 구스의 다운 패딩 재킷에는 실제 조류 캐나다 구스의 깃털을 사용할까?
정답은 캐나다 구스의 다운 재킷 속에는 캐나다 구스의 깃털이 대량으로 쓰이는 것은 아닙니다! 캐나다 구스를 검색하려고 AI Gemini에 물었더니 의류 메이커를 검색해 주네요! 그래서 특별히 필요하지 않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이런 기회에 두 가지…
밴쿠버의 두 가지 상징: 돌이 된 친구 이눅슉과 나무에 새긴 이야기, 토템폴
여행지를 떠올리면 그 도시를 대표하는 특별한 상징들이 떠오르곤 합니다. 밴쿠버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두 가지 조형물이 있습니다. 바로 ‘이눅슉(Inukshuk)‘과 ‘토템폴(Totem Pole)‘입니다. 이들은 단순한 조각상을 넘어, 이 땅의 깊은 역사와 문화를 대변하는…
캐나다 정치 : 연방제, 총독, 총리, 간단하게 설명하고 넘어갈게요!
1. 캐나다의 정치: 연방제는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요? 오늘은 캐나다 정치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인 ‘연방(Federation)제’에 대해 쉽게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계시거나, 캐나다 정치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연방 정부’, ‘주 정부’라는 말을 많이…
캐나다 생활 팁: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 우체국), 동네 슈퍼에서도 가능하다고?
캐나다에서 살다 보면 우체국 갈 일이 종종 생기죠. 한국처럼 편의점에서 택배 보내는 게 익숙하신 분들은 캐나다 포스트(Canada Post)가 멀리 느껴질 수도 있을 텐데요. 하지만 사실은 우리 동네 슈퍼마켓, 약국, 심지어 대형 마트 안에서도…
밴쿠버 주택, 로우 하우스(Row House)와 타운하우스(Townhouse)의 차이점 알기!
헷갈리는 밴쿠버 주택 유형 파헤치기: 로우 하우스 vs. 타운하우스 보통 캐나다 하면 넒은 잔디밭을 가진 2층집을 꿈꾸게 됩니다. 그렇지만 밴쿠버의 주택 가격이 너무 높은 것은 많이 알고 계시죠? 그래서 오늘은 단독주택(하우스를) 제외한 공동…
계란 요리 종류 : 캐나다 식당에서 계란은 어떻게 줄까? 대답을 미리 준비하세요!
캐나다 식당에서 계란 요리를 주문할 때 흔히 대답할 수 있는 종류 제 에피소드를 말씀드리면 캐나다에 처음 와서 식사(브런치)를 주문했는데, 계란은 어떻게 줄까?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아, 아무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스크램블 조차도… 그래도 하나 생각난 게…
지역 소개 : 광역 밴쿠버(Metro Vancouver)는 무엇일까요?
광역 밴쿠버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심장부로, 밴쿠버 시를 포함해 20개 이상의 다양한 도시와 지역이 어우러진 광역 행정 구역을 뜻합니다. 약 280만 명이 넘는 인구가 살고 있으며, 아름다운 자연과 현대적인 도시 생활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