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리 데이(Trolly Day), 노스 밴쿠버 십야드(Shipyards) 방문기
조금은 늦었지만 올해 처음 시작하는 트롤리 데이(Trolly Day)를 즐기기 위해 노스 밴쿠버 십야드에 방문했습니다. North Vancouver Arts에서 주최하는 연극, 음악, 무용 공연과 역사 있는 트롤리 버스가 운행이 되는 축제로 기획이 되었습니다. 밴쿠버 6월…
캐나다 데이에 이사하는 주가 있다? 우리가 몰랐던 7월 1일의 진짜 역사와 지역별 이야기
7월의 첫날, 캐나다 전역이 온통 빨간색과 흰색 물결로 가득 차는 최대 국경일, ‘캐나다 데이(Canada Day)’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화려한 불꽃놀이와 바비큐 파티를 즐기는 연휴로 맞이하지만, 이날 뒤에는 단순히 “쉬는 날”로만 넘기기엔 너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