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현지인 생활 맛집
밴쿠버에 살면서 다리품을 팔아 찾은 맛집들을 소개합니다. 일상에서 찾은 가성비 좋은 맛집부터 특별한 날에 방문하는 고급 맛집까지, 베이커리 카페, 브런치 레스토랑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미식 식당까지 담아보았습니다.
버나비 맛집 : 코크니 킹 피시 앤 칩스 (Cockney Kings Fish & Chips)의 All You Can It 메뉴
바삭하고 촉촉한 피시 앤 칩스의 정석, Cockney Kings 버나비에 가면 영국 본토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맛집이 있습니다. 바로 Cockney Kings Fish & Chips입니다. 겉바속촉의 정석을 보여주는 피시 앤 칩스부터, 신선한…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 맛집이 있나요? 네 맛집이 많습니다. 그래서 고른 맛집 소개!
그랜빌 아일랜드의 맛집 3곳, 해산물 레스토랑, 유기농 빵집, 그리고 브루어리까지 여러분의 선택은? 그랜빌 아이랜드 탐방에 마지막을 장식할 맛집을 소개합니다. 물론 퍼블릭 마켓을 소개하면서 마켓 안의 맛집은 이미 안내를 드렸습니다. 그러면 이 관광 명소…
밴쿠버 맛집 : 타이 바질 (Thai Basil), 키칠라노 비치에 점심 시간이면 좋은 선택이 됩니다.
그랜빌 아이랜드를 돌아보고 아일랜트 파크 워크(Island Park Walk)를 따라 바닷길을 걸으면서 키칠라노 비치에 도달했습니다. 날씨가 좋아 밴쿠버의 바다를 느끼면서 반대편 선셋 비치와 잉글시 베이를 보면 걸으니 머리와 몸은 더운데 눈과 가슴이 시원해 졌습니다.…
밴쿠버 맛집 : 마루가메 우동 (Marugame Udon), 차이나타운에 있는 냉우동을 먹을 수 있는 우동 맛집!
카페테리아식 주문으로 냉우동과 튀김을 먹을 수 있는 마루가메 우동(Marugame Udon)집! 오늘은 일부러 냉우동을 먹기 위해서 밴쿠버로 나갔습니다. 우동을 먹는 김에 잉글리시 베이도 들리고… 스카이트레인 엑스포라인 스타디움-차이나타운(Stadium Chinatown) 역에 바로 뒤에 마루가메 우동집이 있습니다.…
밴쿠버 키칠라노 맛집: 라이수, 누크, 타이 바질!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는 식당입니다.
키칠라노 지역의 특색있는 레스토랑 3곳입니다. 꼭 기억하세요! 밴쿠버 키칠라노 지역에서 꼭 가봐야 할 맛집 세 곳을 소개해 드릴게요.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여러분의 입맛을 사로잡을 라이수(Raisu), 누크(Nook), 그리고 타이 바질(Thai Basil)입니다. 키칠라노 비치에서 즐거운…
랭리 맛집 : 올리브가든, 무제한 빵과 샐러드 or 스프는 무료 제공
캐나다 데이 기념으로 올리브 가든에서 저녁식사를 했어요. 한국의 패밀리 레스토랑 분위기는 오랫만이에요 파스타를 시키면 빵과 샐러드 또는 스프가 무료입니다. 그리고 무제한이죠! ‘Never Ending Soup, Salad & Breadstick’ 이라는 메뉴가 있어서 굳이 파스타를 주문하지…
네메시스 카페, 코퀴틀람에 오픈
밴쿠버에서 핫한 카페가 코퀴틀람에 생겼어요! 그것도 유명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Gigi’s와 함께… 트라이시티 파빌리온이라는 새로운 건물에 멋진 인테리어와 세련된 식당이 함께 있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패티오 공간! 시원해 보이는 것이 아주…
연경에서 마라비빔면이라는 메뉴를 먹어봤습니다.
너무 생소한 메뉴라 선뜻 선택을 못했던 것인데, 이번에 도전을 한 번 해 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여름에 냉면을 대신할 수 있는 메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개인 취향이지만 생각보다는 자극적이지 않았고 많이 맵지도…
참참만두 드셔보셨나요? 저는 만두국으로 추천 드립니다.
써리에 있는 참참만두를 가끔 이용하는데, 탕종류나 반찬종류도 판매하는 업체입니다. 식당은 아니구요 오래 전부터 여기 만두를 사서 만두국을 끓여 먹는데 피의 두께나 만두소의 내용물이 만두국에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물론 찐 만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