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 미국 여행
대자연과 도시 그리고 작은 마을이 함께하는 캐나다와 미국의 여행을 담다
커피 이야기, 토론토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의 발작스(Balzac’s Coffee Roasters)!
커피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스타벅스 Pike Place 커피 이야기를 하다가 토론토 여행을 갔을 때 방문했던 발작스 커피(Balzac’s Coffee Roasters)가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여행기를 적습니다. 24년 가을에 단풍 여행을 위해 방문했던 것이라 토론토 여행을 실제로는…
에드먼튼 여행 : 캐나다 최대의 쇼핑몰 WEM에서 롯데월드를 만나다!
WEM 가는 길, 이 기시감은 뭘까? 한국의 스타필드 느낌이 드네! 여행 둘째 날은 하루 종일 WEM(West Edmonton Mall)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WEM에 주차하기 위해 주차장으로 올라갈 때 약간 길을 헤맸는데, 자꾸 전에 와본 느낌이…
에드먼튼 여행 : 소도시 아침 산책과 텃밭
아침 산책은 조용한 가운데 여행지를 알 수 있 즐거운 취미다! 여행에서 가끔 아침 산책을 합니다. 잠이 일찍 깨는 것도 있고, 숙소 근처에 공원 혹은 상가들을 조용히 둘러보면서 여행과 일상의 중간을 느끼는 것도 좋습니다.…
에드먼튼 여행 : 저가 항공 Flair 탑승기 (아보츠포드 공항)
에드먼튼에 가는 가장 가성비 있고 편한 방법은 아보츠포드 공항에서 Flair 항공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화요일이 법정공휴일이라 월요일에 휴가를 내서 일요일 아침에 출발해서 화요일 저녁에 도착하는 항공편을 인당 세금 포함 황복 $162에 항공권을 구매했어요. 일찍…
오카나간 캠핑 : 와인 안마시고 와이너리 투어를 여름 캠핑으로 다녀 온 이야기 4, 마지막!
오카나간 여름 캠핑 이야기 그 마지막, 켈로나 맛집을 즐겨보자! 카페에서 Bennock 즐기기! 그런데 Bennock이 뭔데? 아침에 일어나서 호숫가에 잘 갖춰진 샤워실에서 샤워를 했습니다. 대부분의 캠핑장은 샤워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관리도 잘 되어 있어서…
오카나간 캠핑 : 와인 안마시고 와이너리 투어를 여름 캠핑으로 다녀 온 이야기 3
오카나간 캠핑에서의 편안한 숙박?과 계속되는 와이너리 투어 호수가에 자리잡은 대규모 와이너리 프린드 와이너리(Frind Winery) 언덕에서 내려와서 오카나간 호숫가에 자리를 잡은 와이너리인 프린드 와이너리를 방문했습니다. 주차장부터 대규모 와이너리라는 느낌도 들고 실제 리쿼 스토어에서도 Frind…
오카나간 캠핑 : 와인 안마시고 와이너리 투어를 여름 캠핑으로 다녀 온 이야기 2
와이너리 투어! 어디까지 해 봤니? 나처럼 와인을 마시지 않고… 멋진 건물과 언덕에서 내려 보는 경치가 좋은 통창을 가진 와이너리 Play Estate Winery Keremeos에서 아주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하고 처음 방문한 와이너리는 펜틱턴(Pentiction)에…
오카나간 캠핑 : 와인 안마시고 와이너리 투어를 여름 캠핑으로 다녀 온 이야기 1
부부 둘만이 떠난 오카나간 캠핑, 첫 날은 별이 쏟아지는 매닝 파크의 야생 캠핑장에서! 2023년 여름휴가기간에 아내와 둘이서 오카나간(Okanagan) 으로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밴쿠버에서 캠핑을 자주는 아니여도 여러 번 다녀왔는데, 그 때는 아이들과 같이 가곤…
라스베가스 여행 : 아주 더운 날에 라스베가스 동서남북을 훑다! 5(마지막)
라스베가스 여행의 황량하고 무더운 사막! 스트립의 남쪽 여행을 떠납니다. 이번에는 호텔 헬스장에서 운동을 다 합니다. 그 만큼 여유가 있었고, 더위가 강해서 호텔에 있어야 하는 시간도 많았습니다. 이때 밴쿠버도 9월의 폭염이었다고 하니, 날씨가 여행을…
라스베가스 호텔 대결: MGM vs. 시저스, 나에게 맞는 호텔은?
라스베가스 여행을 계획 중이신가요? 수많은 호텔 중 어디에 묵을지 고민이라면, 먼저 라스베가스 스트립의 양대 산맥인 MGM 리조트와 시저스 엔터테인먼트 계열 호텔들을 이해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두 그룹은 각기 다른 매력과 장점을 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