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현지인 생활 맛집
밴쿠버에 살면서 다리품을 팔아 찾은 맛집들을 소개합니다. 일상에서 찾은 가성비 좋은 맛집부터 특별한 날에 방문하는 고급 맛집까지, 베이커리 카페, 브런치 레스토랑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미식 식당까지 담아보았습니다.
밴쿠버 맛집, 프랑스와 베트남 퓨전 요리의 맛집, Linh Cafe
이번에는 원래 유명한 맛집인 베트남 음식점인 Linh Cafe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비 오는 날이라 뜨뜻한 국물이 당겨서 베트남 쌀국수를 정했습니다. 밴쿠버 다운타운 쪽으로 갈 일이 있어서 유명한 프랑스식 베트남 요리로 유명한 그랜빌 스트리트에 있는…
농장 마켓에서 브런치를 먹다, Hopcott Farms Bistro!
우리가 자주 가는 가든 센터인 암스테르담 가든 센터로 가는 핏메도우즈의 Old Dewdney Trunk Rd.에 Hopcott Farms Market이 있습니다. 신선한 고기, 채소, 과일 등을 파는 비교적 유명한 팜 마켓인데, 그 안에 비스트로가 있다는 것을…
Mother’s Day에 딘타이펑(Din Tai Fung)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
이번 Mother’s Day에는 특별하게 다운타운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어버이날이나 Mother’s Day에 레스토랑 예약이 힘든데, 아들이 예약해서 딤섬 맛집인 딘타이펑(Din Tai Fung)에서 맛있는 딤섬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딘타이펑은 한국에서도 찾기 쉬운 고급 딤섬…
써리에서 찾은 딤섬 올유캔잇! Neptune Corner!
새로 생긴 딤섬 올유캔잇 Neptune Corner 써리의 길포드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Neptune Corner는 딤섬 올유캔잇(All-you-can-eat)을 시도한 곳으로 요즘 많이 알려진 곳입니다. 딤섬을 먹을 때마다 다양한 종류를 양껏 먹어봤으면 좋겠는데 하고 생각했었는데 딤섬을 제한없이…
옛 감성이 풍성한 리치몬드 브런치 맛집 더 스토리 카페(The Story Cafe)
리치몬드 브런치 맛집 대표 더 스토리 카페(The Story Cafe – Eatery & Bar) 이번에는 리치몬드에서 굉장히 유명한 브런치 명소 더 스토리 카페(The Story Cafe – Eatery & Bar)에서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한 이야기를…
버퀴틀람의 사계(Grand Seasons)에서 베이징 덕을 먹은 이야기
성인 남자 다섯 명이 버퀴틀람 중식당 사계에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늘 그렇듯이 서버께서 한국말로 인사를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는 곳이라 그런지 우리말로 인사를 하거나 메뉴를 이야기하곤 합니다. 늘 그렇듯이 콘지와 다른 메뉴를…
써리(Surrey)의 추천 맛집, King Do Seafood Restaurant(경도해선주가)
써리에서 찾은 중국식 중식당 King Do Seafood Restaurant 오늘 소개해 드릴 맛집은 써리의 104가에 있는 King Do Seafood Restaurant인데요, 제가 프레이저강 북쪽의 중식당은 많이 가고 좋아하는 곳이 많지만 남쪽(써리, 랭리 등)에서 괜찮다는 중국식…
2026 다인 아웃 밴쿠버, 멕시코 식당에서 3 코스 메뉴로 …
푸드트럭 축제 실패로 급하게 찾은 다인 아웃 3코스 멕시코 레스토랑 지난 주말 다인 아웃 밴쿠버 페스티벌을 경험하기 위해 다운타운에 갔다가 푸드트럭 축제에서 커다란 실망을 했습니다. 그래서 원래 점심을 푸드트럭의 이국적인 음식으로 식사하려고 했다가…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추천 베이커리 카페, 브레카(Breka)
나만의 밴쿠버 넘버 원 Cafe, 브레카(Breka) 드디어 제가 밴쿠버에서 가장 좋아하는 카페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다운타운에 갈 때 가장 자주 들리는 카페인 브레카입니다. 풀 네임은 Breka Beery & Cafe입니다. 저도 언젠가는 블로그 글로 올려야지…
써리(Surrey)의 추천 카페, Combine(컴바인) Cafe & Bar
만약 써리에서 이른 시간에 아침을 먹거나 커피를 마시고 싶을 때, 자주 이용하는 써리에 있는 카페가 있습니다. 킹 조지 역의 맞은 편에 있는 컴바인(Combine) 이라는 카페이자 브런치 식당인데, 건물 로비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