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오픈한 밴쿠버 쇼핑몰 Oakridge Park 방문기
밴쿠버에 리모델링 후에 다시 오픝을 한 Oakridge Park에 다녀왔습니다. 기존에 다른 쇼핑몰과는 전혀 다른 컨셉의 쇼핑몰로 고급스러운 장식과 공연장을 연상시키는 공간, 그리고 특별한 식당가 Time Out Market 등이 있는 차별화 된 쇼핑몰이 라고…
[밴쿠버 축제] 라틴 문화의 축제 카르나발 델 솔(Carnaval del Sol 2026)
이번 주말, 밴쿠버에서 가장 뜨겁고 정열적인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 알고 계시나요? 바로 퍼시픽 노스웨스트 지역 최대 규모의 라틴 아메리카 문화 축제인 ‘카르나발 델 솔 (Carnaval del Sol 2026)’입니다. 맛있는 남미 길거리 음식부터 심장을…
밴쿠버 월드컵, 브라질 vs 모로코전을 보러 PNE의 FIFA Fan Festival 방문
지난 주말에 시간을 내어 밴쿠버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분위기를 느끼러 PNE의 FIFA Fan Festival에 다녀왔습니다. 9시에는 튀르키예와 호주의 경기가 BC Place에서 실제로 있었지만, 3시에는 브라질과 모로코 경기를 함께 모여 응원할 수 있는 FIFA에서 공식적으로…
여름 밤의 낭만, 화이트 락 해변에서 펼쳐지는 무료 야외 음악 축제, Concerts at the Pier
화이트 락의 여름을 더욱 뜨겁고 낭만적으로 만들어줄 대표적인 야외 음악 축제, ‘콘서트 엣 더 피어(Concerts at the Pier)’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해 더욱 화려한 라인업으로 돌아왔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과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라이브 음악을 즐길…
오르페움(Orpheum)에서 클래식 음악공연을 보다! VSO의 ‘Day of Music’ 파트 2
이번 포스팅은 Day of Music의 메인 퍼포먼스인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의 공연 참관 이야기하겠습니다. 멋진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그리고 신나는 관객의 모습을 그대로 느꼈습니다. 클래식 음악을 최고의 공연장에서 실제로 듣고 왔다는 것에 우리 부부는 모처럼…
오르페움(Orpheum)에서 클래식 음악공연을 보다! VSO의 ‘Day of Music’ 파트 1
이미 블로그에 포스팅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무료 클래식 음악 공연, VSO Day of Music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문화 체험이었습니다. 밴쿠버 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공연이나 전시를 볼 기회가 적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어와 문화의…
매력적인 악기 마림바,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 공연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 공연에서 아주 매력적인 악기를 발견했다. 이번에 마림바와의 협연이 있었는데, 마림바라는 악기와 앳된 소녀 같은 연주자, 그리고 그 뒤에 멋진 모습으로 지휘하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모습이 정말 멋있었다. 마림바는 실로폰과 거의 비슷하게…
밴쿠버 무료 음악 축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의 Day of Music 일정 및 프로그램
이번 주말 밴쿠버에서 놓치면 아쉬울 대규모 문화 축제가 열립니다. 바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가 주최하는 ‘Day of Music’입니다. 단 하루 동안 오르페움 극장을 비롯한 다운타운과 그랜빌 아일랜드 전역에서 70회 이상의 다양한 공연이 전석 무료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