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페움(Orpheum)에서 클래식 음악공연을 보다! VSO의 ‘Day of Music’ 파트 2
이번 포스팅은 Day of Music의 메인 퍼포먼스인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의 공연 참관 이야기하겠습니다. 멋진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그리고 신나는 관객의 모습을 그대로 느꼈습니다. 클래식 음악을 최고의 공연장에서 실제로 듣고 왔다는 것에 우리 부부는 모처럼…
오르페움(Orpheum)에서 클래식 음악공연을 보다! VSO의 ‘Day of Music’ 파트 1
이미 블로그에 포스팅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무료 클래식 음악 공연, VSO Day of Music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문화 체험이었습니다. 밴쿠버 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공연이나 전시를 볼 기회가 적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어와 문화의…
매력적인 악기 마림바,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 공연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 공연에서 아주 매력적인 악기를 발견했다. 이번에 마림바와의 협연이 있었는데, 마림바라는 악기와 앳된 소녀 같은 연주자, 그리고 그 뒤에 멋진 모습으로 지휘하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모습이 정말 멋있었다. 마림바는 실로폰과 거의 비슷하게…
Mother’s Day에 딘타이펑(Din Tai Fung)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
이번 Mother’s Day에는 특별하게 다운타운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어버이날이나 Mother’s Day에 레스토랑 예약이 힘든데, 아들이 예약해서 딤섬 맛집인 딘타이펑(Din Tai Fung)에서 맛있는 딤섬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딘타이펑은 한국에서도 찾기 쉬운 고급 딤섬…
밴쿠버 특별한 거리 #8: 전통과 힙한 감성이 공존하는 곳, 차이나타운 (Chinatown-East Pender St.)
밴쿠버의 특별한 거리들을 여행하는 시간, 드디어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여덟 번째 시리즈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발을 들여놓을 곳은 캐나다 최대 규모의 차이나타운 중 하나이자, 묵직한 역사 위에 젊은 감각이 덧입혀진 이스트 펜더 스트리트(East…
밴쿠버 무료 음악 축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의 Day of Music 일정 및 프로그램
이번 주말 밴쿠버에서 놓치면 아쉬울 대규모 문화 축제가 열립니다. 바로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SO)가 주최하는 ‘Day of Music’입니다. 단 하루 동안 오르페움 극장을 비롯한 다운타운과 그랜빌 아일랜드 전역에서 70회 이상의 다양한 공연이 전석 무료로…
밴쿠버에 산다는 것
사람들이 많아도 한적해 보이는 공원이 밴쿠버 공원의 모습이다. 공원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하늘은 밴쿠버의 여유있고 아름다운 모습을 만들어 낸다. 레인쿠버 시기에 비가 잠시 멈추면 이렇게 공원에서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다. 어떻게 찍어도 엽서에서…
밴쿠버 특별한 거리 #7: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밴쿠버의 발상지, 워터 스트리트의 개스타운 (Gastown)
밴쿠버의 매력적인 거리들을 탐방하는 시리즈, 일곱 번째 주인공은 밴쿠버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자 고풍스러운 유럽풍 감성을 고스란히 간직한 개스타운(Gastown)의 메인 거리, 워터 스트리트(Water St.)입니다. 붉은 벽돌길과 은은한 가스등이 반겨주는 개스타운은 밴쿠버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으로,…
밴쿠버 특별한 거리 #5: 힙스터의 성지이자 빈티지 감성의 끝판왕, 메인 스트리트 (Main Street)
밴쿠버의 보석 같은 거리들을 하나씩 파헤쳐 보는 시간, 벌써 다섯 번째 시리즈입니다. 이번에 우리가 발을 들여놓을 곳은 밴쿠버에서 가장 ‘쿨’하고 ‘힙’한 에너지가 넘쳐흐르는 곳, 바로 마운트 플레전트(Mount Pleasant) 지역의 심장 메인 스트리트(Main Street)입니다.…
2026년 월드컵 경기가 열릴 BC 플레이스
맑은 하늘 아래 BC 플레이스(BC Place)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삐죽 솟은 것들이 왕관같이 보이는 이 경기장은 밴쿠버에서 큰 행사를 치르는 운동장이다. 지금은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홈구장으로 작년 겨울에는 플레이오프 경기로 손흥민의 LA팀이 다녀가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