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수같은 바다, 바다 위에 비친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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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같은 바다, 바다 위에 비친 하늘

    호수같이 잔잔한 바다는 포트 무디의 록키 포인트 파크 데크에서 바라본 바다이다. 옅은 노을빛이 구름에 스며들었는데, 그것을 바다가 다시 담아내고 있다. 밴쿠버 내륙의 가장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는 바다는 파도도 없이 너무 잔잔해서 마치…

  • 프리지어와 카드, 마음을 담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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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지어와 카드, 마음을 담은 시간

    하얀색 프리지어를 배경으로 놓인 두 개의 카드. 론즈데일 키 마켓의 한 소품샵에서 정성껏 그려진 카드를 정성껏 골랐다. 그리고 꽃집에서 오랫동안 찾았던 한국에서는 흔한, 그러나 밴쿠버에서는 쉽게 찾기가 어려워진 프리지어를 집었다. 론즈데일 키 마켓 위치…

  • 밴쿠버 여름날, Burnaby Village Museum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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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 여름의 시작, 다시 시작되는 일년!

    밝은 햇살과 함께 시작하는 밴쿠버의 여름, 녹음이 세상을 채우고 그 가운데 비추는 햇빛은 그늘 밑은 시원한데, 바로 맞으면 따가운 기분이 느껴진다. 십수 년을 밴쿠버에서 보냈지만, 밴쿠버의 여름은 정말 아름답고 활기찬 계절이다. 버나비 빌리지…

  • 예일타운 데이비드 램 파크에서 바라본 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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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쿠버에 산다는 것

    사람들이 많아도 한적해 보이는 공원이 밴쿠버 공원의 모습이다. 공원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하늘은 밴쿠버의 여유있고 아름다운 모습을 만들어 낸다. 레인쿠버 시기에 비가 잠시 멈추면 이렇게 공원에서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다. 어떻게 찍어도 엽서에서…

  • 개미들의 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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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들의 멋진 꽃나무

    공원을 걷다가 발견한 아주 작은 꽃! 한 10 cm나 될까 하는 작은 꽃뭉치를 확대 해서 찍었더니 마치 큰 꽃나무처럼 보이네, 아마도 개미들이 지나가면서 보면 아주 큰 꽃나무로 보일 것 같아. 아름들이 나무에 분홍색의…

  • There is a story in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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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re is a story in everything.

    There is a story in everything. 별말이 아닌 것 같은데, 마음에 담기는 말이다. 모든 것에는 이야기가 있다. 당연한 말인 것 같은데 나무 쟁만을 액자 처럼 만들어 이 말을 새겨 놓았다. 이 문구가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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