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vs 젤라또, 차이점을 알면 맛이 두 배! (feat. 론즈데일 키 마켓 젤라또 가게)
무더운 여름날,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최고의 구원투수는 단연 시원하고 달콤한 디저트입니다. 냉동실에서 갓 꺼낸 꽁꽁 얼어붙은 아이스크림과, 이탈리아 여행에서 맛보던 부드럽고 쫀득한 젤라또! 차갑고 달콤하다는 점은 똑같은데, 도대체 왜 이 둘은 먹을 때마다…
밴쿠버 맛집, 프랑스와 베트남 퓨전 요리의 맛집, Linh Cafe
이번에는 원래 유명한 맛집인 베트남 음식점인 Linh Cafe에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비 오는 날이라 뜨뜻한 국물이 당겨서 베트남 쌀국수를 정했습니다. 밴쿠버 다운타운 쪽으로 갈 일이 있어서 유명한 프랑스식 베트남 요리로 유명한 그랜빌 스트리트에 있는…
밴쿠버 리틀 이탈리아, 커머셜 드라이브 이탈리안 데이(Italian Day) 총정리
밴쿠버의 여름 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만날 수 있는 흥겨운 길거리 축제들을 빼놓을 수 없죠. 그중에서도 가장 활기차고, 가장 맛있고, 가장 열정적인 축제! 밴쿠버의 ‘리틀 이탈리아’라 불리는 커머셜…
Mother’s Day에 딘타이펑(Din Tai Fung)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
이번 Mother’s Day에는 특별하게 다운타운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어버이날이나 Mother’s Day에 레스토랑 예약이 힘든데, 아들이 예약해서 딤섬 맛집인 딘타이펑(Din Tai Fung)에서 맛있는 딤섬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딘타이펑은 한국에서도 찾기 쉬운 고급 딤섬…
밴쿠버 특별한 거리 #8: 전통과 힙한 감성이 공존하는 곳, 차이나타운 (Chinatown-East Pender St.)
밴쿠버의 특별한 거리들을 여행하는 시간, 드디어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여덟 번째 시리즈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발을 들여놓을 곳은 캐나다 최대 규모의 차이나타운 중 하나이자, 묵직한 역사 위에 젊은 감각이 덧입혀진 이스트 펜더 스트리트(East…
밴쿠버 특별한 거리 #7: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밴쿠버의 발상지, 워터 스트리트의 개스타운 (Gastown)
밴쿠버의 매력적인 거리들을 탐방하는 시리즈, 일곱 번째 주인공은 밴쿠버의 역사가 시작된 곳이자 고풍스러운 유럽풍 감성을 고스란히 간직한 개스타운(Gastown)의 메인 거리, 워터 스트리트(Water St.)입니다. 붉은 벽돌길과 은은한 가스등이 반겨주는 개스타운은 밴쿠버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으로,…
캑터스 클럽 카페의 Tuna Stack 예쁜 플레이팅
캑터스 클럽 카페(Cactus Club Cafe)는 비교적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캐주얼한 레스토랑인 것 같습니다. 체인점도 많고 해피아워도 잘 구성되어 있어서 편안한 시간대에 찾게 되는 곳입니다. 캑터스 클럽 카페 코퀴틀람 스쿨하우스점 위치 애피타이저 메뉴…
밴쿠버 특별한 거리 #6: 비치 라이프와 트렌디한 감성의 만남, 웨스트 4번가 (West 4th Avenue)
밴쿠버의 매력적인 거리들을 탐방하는 시리즈, 벌써 여섯 번째 주인공을 만날 차례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곳은 키칠라노(Kitsilano)의 심장이자, 밴쿠버 특유의 여유로운 해변 분위기와 세련된 도시미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웨스트 4번가(West 4th Avenue)입니다. 바다 내음 섞인…
There is a story in everything.
There is a story in everything. 별말이 아닌 것 같은데, 마음에 담기는 말이다. 모든 것에는 이야기가 있다. 당연한 말인 것 같은데 나무 쟁만을 액자 처럼 만들어 이 말을 새겨 놓았다. 이 문구가 마음에…
밴쿠버 특별한 거리 #4: 보헤미안의 영혼과 리틀 이탈리아, 커머셜 드라이브 (Commercial Drive)
밴쿠버의 다채로운 얼굴을 소개하는 거리 시리즈, 벌써 네 번째 시간입니다. 화려한 다운타운의 불빛을 뒤로하고 이번에 우리가 찾아갈 곳은 밴쿠버에서 가장 개성 넘치고 보헤미안적인 향기가 짙은 곳, 바로 커머셜 드라이브(Commercial Drive)입니다. 로컬들 사이에서 그저…









